안현모 "외도, 진심 아니었을 것"…동성 불륜에 충격 (끝내주는 부부) 작성일 11-01 1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OwBrMSg3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35n1r7v0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092326346lqs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YL1oKEQz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092326346lqs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XXWMYAFO0I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) 아내의 외도 상대는 바로 동성이었다.</p> <p dmcf-pid="ZZYRGc3I3O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1일 오후 10시 티캐스트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된 '끝내주는 부부(이하 끝부부)'에서는 동성과 새로운 사랑에 빠져 사연남을 떠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55GeHk0Cus" dmcf-ptype="general">연애 6년 차, 결혼 9년 차 도합 15년을 함께 보낸 부부는 특별할 것 없지만 평안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. 그러던 어느 순간부터 아내는 남편의 부부관계를 피하기 시작한다.</p> <p dmcf-pid="1Buc7SVZpm" dmcf-ptype="general">출장이 잦았던 사연남은 가정과 아내에게 집중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나름의 노력을 시도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마음은 돌아오지 않았고 심지어 의심스러운 정황들만 포착됐다고.</p> <p dmcf-pid="tb7kzvf57r" dmcf-ptype="general">불안의 씨앗이 싹트던 그때 남편은 아내가 동성의 외도 상대와 한밤중 밀회를 즐기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. 모든 것을 확인한 남편은 아내를 붙잡고 대화를 시도 하지만, 아내의 마음은 돌아오지 않았다.</p> <p dmcf-pid="FKzEqT417w" dmcf-ptype="general">아내는 "내가 그런 감정을 알게 된 건 당신 때문이다. 당신이 나를 외롭게 만들었기 때문이다"라며 "그 사람은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해준 사람"이라고 남편의 이야기를 완강히 거부하며 자리를 떠났다.</p> <p dmcf-pid="3RPvQ3nbuD" dmcf-ptype="general">차마 이혼하지 못하고 여자를 기다리고 있던 사연남 앞에 어느 날 아내가 다시 찾아와 "나 다시 돌아가도 되냐, 내 실수고 잘못이었다는 것 다 인정한다. 한 번만 용서해줄 수 없냐"라며 눈물로 호소한다.</p> <p dmcf-pid="0eQTx0LKzE" dmcf-ptype="general">VCR을 모두 시청한 뒤 충격에 빠진 안현모는 "(아내의 외도가) 진심은 아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. 외로웠던 시기에 누군가의 세심한 챙김을 받는다면 성별을 떠나 마음이 갈 수도 있다"라며 의견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pdxyMpo93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원훈은 "그래도 한편으로는 외도 상대가 남자가 아니고 여자라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. 그 상대가 근육질 몸매의 남성미가 넘치는 사람이라면 너무 위축될 것 같다"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35n1r7vzc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티캐스트</p> <p dmcf-pid="u01LtmzTFA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은 기자 dpdms1291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아마존 활명수' 이틀 연속 1위...100만 돌파한 '베놈'과 격차 좁혔다[박스오피스] 11-01 다음 '극한투어' 강지영 아나운서 "최근 정신과 상담 받아…울컥했었다" 고백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