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뭉찬3’ 첫 직관… 유이X박주현 깜짝 등장 작성일 11-01 22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21Z7SVZY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a8fd7Nft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뭉찬3’ 첫 직관… 유이X박주현 깜짝 등장 (사진: JT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bntnews/20241101093103299glql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WtLik6Iit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bntnews/20241101093103299glq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뭉찬3’ 첫 직관… 유이X박주현 깜짝 등장 (사진: JT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HN64Jzj4Yl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배우 유이와 박주현이 '뭉찬' 승리 요정으로 나선다. </div> <p dmcf-pid="XwdRNVrRHh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3일(일)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'뭉쳐야 찬다3'에서는 '어쩌다뉴벤져스' 창단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직관 경기가 그려진다. </p> <p dmcf-pid="ZrJejfme5C" dmcf-ptype="general">첫 직관 경기를 앞두고 김동현, 허민호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유이와 박주현이 깜짝 응원단으로 등장해 관심이 집중된다. 특히 축구계 대표 사랑꾼으로 유명한 김남일 코치가 그동안 경기장에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스윗한 '버터 미소'를 드러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.</p> <p dmcf-pid="5midA4sdGI" dmcf-ptype="general">평소 '뭉쳐야 찬다' 찐팬임을 드러낸 유이와 박주현은 "어떤 선수 응원하러 오셨나요"라는 질문에 "당연히 OOO 선수요!"라고 팬심을 고백해 현장 분위기를 설렘으로 물들인다. </p> <p dmcf-pid="1JKBPFiB5O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안정환 감독이 짜놓은 작전판을 보고 "이 선수 원래 이 포지션 아니지 않아요?"라며 '뭉찬 찐팬'임를 인증해 감탄을 자아낸다. 이어 3천 관중이 동원된 첫 직관 경기가 시작되자 유이와 박주현은 도파민이 폭발하는 듯 관중석에서 벌떡 일어나거나 기도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.</p> <p dmcf-pid="ti9bQ3nbZs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유이와 박주현이 함께하는 '어쩌다뉴벤져스' 첫 직관 경기는 오는 3일(일) 저녁 7시 10분 JTBC '뭉쳐야 찬다3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Fn2Kx0LKZm" dmcf-ptype="general">박지혜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살림남’ 박서진, 홍지윤-과외 선생님 묘한 기류에 질투 11-01 다음 ‘텐트 밖은 유럽’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, 라미란→이세영 케미 통했다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