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최고!" 유재석·주우재, 안성재가 반한 '급식대가' 수육 먹방 [놀면 뭐하니?] 작성일 11-01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9f09GQ0SD"> <div dmcf-pid="83UW3OBWWE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윤성열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0uY0IbYW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제공='놀면 뭐하니?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093004187bykz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fV0TtmzTS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093004187byk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제공='놀면 뭐하니?'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PV8UVXMUTc" dmcf-ptype="general"> '놀면 뭐하니?' 멤버 유재석과 주우재가 '급식대가' 이미영의 '수육 완성형'을 맛본다. </div> <p dmcf-pid="Qf6ufZRuyA" dmcf-ptype="general">1일 MBC 예능 프로그램 '놀면 뭐하니?'(연출 김진용·이주원·왕종석·소인지·방성수, 작가 노민선)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수확한 배추로 김장을 담그고, 김장김치와 함께 먹을 곁들임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진다. 특별 게스트로 '급식대가' 이미영, '한식대가' 김미라, 박경례가 출연한다. </p> <p dmcf-pid="x4P745e7Wj" dmcf-ptype="general">그중 넷플릭스 요리 예능 '흑백요리사 : 요리 계급 전쟁'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'급식대가' 이미영은 1차전 합격을 불렀던 메뉴 중 수육을 요리한다. 당시 심사위원인 안성재 셰프는 수육쌈을 먹고 호평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ymIamRvaWN" dmcf-ptype="general">'급식대가' 이미영은 경연에서 수육에 재료 하나를 넣지 않았다면서, 이번에는 그 비법 재료까지 넣은 '수육 완성형'을 만들어준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.</p> <p dmcf-pid="WsCNseTNha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과 주우재는 '급식대가' 이미영표 수육을 맛보며 감탄을 터뜨리고 있다. 쫀득한 식감은 물론 고소한 맛이 입안 전체를 감도는 수육에 흠뻑 빠진 두 사람은 폭풍 흡입을 한다. </p> <p dmcf-pid="YOhjOdyjhg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은 "안성재 셰프가 왜 그렇게 먹었는지 알겠어"라면서 계속 수육을 집어먹는다. 주우재는 "그때는 재료 하나가 안 들어간 거라서, 이게 더 맛있는 거잖아"라고 기대를 한 끝에 수육을 시식한다. 이어 주우재는 "태어나 먹어본 돼지고기 음식 중 최고다"며 입 안 가득 수육을 넣고 식사를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. 오는 2일 오후 6시 25분 방송. </p> <p dmcf-pid="G7BZ7SVZho" dmcf-ptype="general">윤성열 기자 bogo109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, 94년생 아닌 93년생이었다 "母 수배로 1년간 학업 중단"[공식입장] 11-01 다음 조용필, ‘그래도 돼’ MV 확장판 공개...“여보, 천천히 해도 돼” [공식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