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TRI, ITU-T 연구그룹 의장단 6석 확보…위상·영향력 '입증' 작성일 11-01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j83Ta5rP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V5sg9Dx8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WTSA24 개막식에서 발표중인 김형준 ETRI 연구위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etimesi/20241101093346951kzg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L0lc8OJQ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etimesi/20241101093346951kzg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WTSA24 개막식에서 발표중인 김형준 ETRI 연구위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qWkd7NfQv" dmcf-ptype="general">우리 연구진이 전기통신표준화분야 최고 의사결정기구에서 의장단 6석을 확보하는 등 눈부신 실적을 이뤘다.</p> <p dmcf-pid="YqWkd7Nf8S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은 지난달 15~24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(ITU)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(WTSA-24) 에서 주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. 차기 회기(2025년~2028년) 연구반(SG) 의장단에서 6석을 확보하고, 신규 결의 2건을 제정했다.</p> <p dmcf-pid="GN4FvgZw8l" dmcf-ptype="general">△사물인터넷 및 스마트시티(SG20·의장 김형준 연구위원) △ICT와 순환경제(SG5·부의장 김병찬 책임연구원) △신호방식, 시험명세(SG11·부의장 고남석 실장) △미래 네트워크(SG13·부의장 이강찬 실장) △광전송(SG15·부의장 정태식 실장) △멀티미디어, 케이블방송(SG21·부의장 강신각 책임연구원)까지 차기 회기 연구반을 책임질 총 6석을 확보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ibHOdyjQ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WTSA24 폐막식 참석후 의장과 함께한 ETRI 연구진. 왼쪽부터 이강찬 실장, 강신각 책임, WTSA24 의장(Ritu Ranjan Mittar), 김형준 연구위원, 이준섭 실장, 차홍기 전문위원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etimesi/20241101093348283lff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QnSNx0LK6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etimesi/20241101093348283lff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WTSA24 폐막식 참석후 의장과 함께한 ETRI 연구진. 왼쪽부터 이강찬 실장, 강신각 책임, WTSA24 의장(Ritu Ranjan Mittar), 김형준 연구위원, 이준섭 실장, 차홍기 전문위원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L9ZCiYc4C" dmcf-ptype="general">국제표준화 기구에서 의장은 표준화 방향 설정과 표준 제정 성패를 가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. SG20 의장직을 연임하게 된 김형준 위원은 2022년 3월부터 연구반을 이끌어 왔다.</p> <p dmcf-pid="ZP0lc8OJxI" dmcf-ptype="general">부의장직을 맡은 전문가들 역시 각 분야에서 국제 표준화 활동을 이끌어 대한민국의 국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p dmcf-pid="53Co6tJq8O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총회에서는 총 8건 신규 결의가 승인되었다. 이 중 메타버스와 디지털 전환 결의는 ETRI 주도로 성사됐다.</p> <p dmcf-pid="1Sa4Uh9HPs" dmcf-ptype="general">또 ETRI는 WTSA-24 준비 과정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전기통신협의체(APT) 회원국 38개국과의 협력을 이끌며 APT WTSA 준비회의(의장 김형준)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, 총 45건 공동 기고서를 준비하는 등 국제 협력 강화에도 크게 이바지했다.</p> <p dmcf-pid="t7TARUg24m" dmcf-ptype="general">방승찬 ETRI 원장은 “이번 WTSA-24에서의 의장단 배출과 신규 결의 승인은 기술 패권 경쟁 시대에 ETRI의 기술력과 국제표준화기구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한 중요한 성과”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FKHwnBc6Pr" dmcf-ptype="general">김영준 기자 kyj85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미 공동개발 태양 코로나그래프(CODEX), 5일 오전 11시 29분 우주로 11-01 다음 ‘한 발로 설 수 있는 시간’이 노화 정도를 말해준다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