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나래, ♥양세형과 진짜 결혼만 남았나…"아이 사교육 언제부터"(홈즈) 작성일 11-01 1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aG8g9DxD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Vkt2HxpD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093803493pfvz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7qmU6tJqm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093803493pfv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MIzx0LKs6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] '구해줘 홈즈'에서 박나래가 결혼과 육아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KRCqMpo9E8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달 31일 방송된 MBC '구해줘! 홈즈'에서는 개그맨 정성호와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출격했다.</p> <p dmcf-pid="9ehBRUg2m4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나래는 다자녀 가구를 위한 단독주택 찾기에 정성호, 이현이와 함께 나섰다.</p> <p dmcf-pid="2nT2iqA8If" dmcf-ptype="general">박나래는 두 사람을 보고 "대치동 1타 강사 같은 느낌이다"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VLyVnBc6EV" dmcf-ptype="general">박나래는 두 사람에게 "아이 사교육은 언제부터 시켜야 하냐" "아이에게 핸드폰을 보여줘야 하냐" 등 질문 폭격을 가했다.</p> <p dmcf-pid="foWfLbkPs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결혼하면 내 취향을 조금 내려놔야 한다던데 진짜냐" "결혼 후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나" 등의 결혼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냈다.</p> <p dmcf-pid="4mpirMSgE9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이현이는 "관심이 과하게 많은 거 아니냐"라고 말했고, 정성호는 "배울 때가 됐다"라며 너스레를 떨었다. 이에 박나래는 "결실을 맺을 수도 있지 않냐"라며 맞장구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.</p> <p dmcf-pid="8sUnmRvaOK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날 박나래는 "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. 동료랑 눈이 맞을 수도 있는 거고.."라고 말하자, 정성호는 "미스터 양 씨 얘기하는 거예요?"라고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양세형을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6OuLseTNw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양세형이 강하게 부인하자, 박나래는 "박수가 한쪽 손만 있어서 나나요?"라고 핑크빛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PDFeEPCnwB" dmcf-ptype="general">narusi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아마존 활명수' 1위 수성, 누적 15만 돌파 [박스오피스] 11-01 다음 홍진경, 조세호 축의금 얼마나 했길래…"120만 원 이상, 택시 불러준 것만 100만원 훌쩍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