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지영 아나운서, 힘든 속마음 고백 "최근 정신과 상담 받아" 작성일 11-01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극한투어' 3일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YOsg9Dxp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oQPzvf5U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'극한투어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1/20241101093705288vfgq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UQfV0IbY3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1/20241101093705288vfg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'극한투어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gxQqT41z2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태현 기자 = '극한투어' 강지영 아나운서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.</p> <p dmcf-pid="qaMxBy8tu9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'극한투어' 7회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강지영 아나운서와 여행가 제이의 마지막 여행기가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BJ4fpCKG0K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녹화에서 두 사람은 스리랑카의 고산지대이자 세계적인 홍차 생산지 '하푸탈레'로 향하는 기차여행을 떠났다. 이 코스는 BBC와 CNN 등 세계 언론에서 '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'으로 소개할 만큼 아름다운 차밭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정으로도 유명하다.</p> <p dmcf-pid="bi84Uh9HUb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두 사람은 '현실판 설국 열차'라고 불릴 만큼 객차의 등급이 나뉜 스리랑카 기차 시스템에 좌절했다. 에어컨이 있는 쾌적한 일등석은 한 달 전부터 예매가 완료될 만큼 경쟁이 치열해 두 사람은 결국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는 '이등석 자유석' 티켓을 구매하게 됐다. 자리를 잡지 못하면 6시간을 입석으로 가야 한다는 사실에 강지영은 "말이 돼?"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.</p> <p dmcf-pid="Kn68ul2XUB" dmcf-ptype="general">강지영과 제이는 이등석 자유석 객차가 멈추는 명당까지 확보했지만 예상과 달리 삼등석 기차가 두 사람 앞에 멈추며 다시 한번 위기에 빠졌다. 스튜디오의 MC들마저 "자리를 꼭 잡아야 한다", "자리 못 잡으면 6시간을 서서 가야 한다"라며 간절하게 염원했다는 후문이다.</p> <p dmcf-pid="9n68ul2XFq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여행의 마지막으로 스리랑카 고산지대를 찾아 극악 캠핑에도 도전했다. 이곳에서 강지영은 여행가 제이에게 여행 메이트가 되어준 것을 고마워하며 최근 정신과 상담을 받은 이야기와 극한투어를 결심하게 된 속마음을 고백했다. "그때 되게 울컥했었다"라며 전하는 강지영의 진솔한 이야기가 과연 방송에서는 어떻게 담기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.</p> <p dmcf-pid="2LP67SVZ7z" dmcf-ptype="general">taehyun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라멘만 60번 먹어”… 박하선, 류수영 아내 고충 (이혼숙려캠프) 11-01 다음 '아마존 활명수' 1위 수성, 누적 15만 돌파 [박스오피스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