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종원, '흑백' 셰프와 뭉친다...'레미제라블', 30일 첫방송 작성일 11-01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Nq245e78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XakwxloP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dispatch/20241101094403924jyzg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f650ul2Xx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dispatch/20241101094403924jyz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TJgjfmeQ2" dmcf-ptype="general">[Dispatch=이명주기자]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'흑백요리사' 셰프들과 인생역전 리얼리티를 선보인다. </p> <p dmcf-pid="Pm8Md7NfP9" dmcf-ptype="general">ENA는 1일 "'백종원의 레미제라블'이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. 도전자들이 인생역전 기회를 잡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리티"라고 소개했다. </p> <p dmcf-pid="QetUzvf54K" dmcf-ptype="general">'백종원의 레미제라블'은 성장 예능이다. 각각 서사가 있는 도전자 20명이 출연한다. 백종원이 제안하는 혹독한 스파르타식 미션을 해내야 한다. </p> <p dmcf-pid="xnpqKYP34b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'흑백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' 셰프들이 담임 셰프로 합류한다. 김민성, 데이비드 리, 임태훈, 윤남노 셰프 등이 도전자들을 이끌어간다. </p> <p dmcf-pid="yyiaA4sd6B" dmcf-ptype="general">공식 포스터도 공개했다. 포스터 중앙에는 백종원 대표가 자리했다. 양손을 앞으로 향하고 도전자들을 세상에 선보이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. </p> <p dmcf-pid="W0DOhnGk8q" dmcf-ptype="general">20명의 도전자가 그림으로 등장했다. 저마다 다른 번호의 옷을 입고 있었다.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치열하면서도 처절한 경쟁을 암시했다. </p> <p dmcf-pid="YTJgjfmexz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"우리 프로그램은 '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. 다시 떨치고 일어설 기회를 주고 싶다'는 백종원 대표의 진심에서 시작됐다"고 입을 뗐다. </p> <p dmcf-pid="GWnNc8OJ87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백종원 대표가 20명을 일으켜 세우려고 노력했다. 강렬한 캐릭터와 인생역전 서사, 휴먼 다큐의 묘미까지 담았다"고 기대를 당부했다. </p> <p dmcf-pid="HxZ3Uh9HP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백종원의 레미제라블'은 오는 30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XetUzvf54U" dmcf-ptype="general"><사진제공=ENA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스패치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, 日 첫 정규 '위시풀' 발매…타이틀곡 '위시풀 윈터' 11-01 다음 '씨제스 루키즈' 백선호·장연우·채제니, 전방위 활약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