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사기 결혼, 하객 한 명도 안 와” 아내 폭로 진실은, 남편 트라우마 고백(이혼숙려캠프) 작성일 11-01 1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Mc13OBWd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PNX1r7vJ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예능 ‘이혼숙려캠프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094202796zqvk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6eG8Q3nbR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094202796zqv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예능 ‘이혼숙려캠프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ASKVXMUn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예능 ‘이혼숙려캠프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094202973calu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fpioKEQd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094202973cal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예능 ‘이혼숙려캠프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C1Md7Nfe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dmcf-pid="GeEFpCKGJr" dmcf-ptype="general">남편 측 하객이 한 명도 없었던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.</p> <p dmcf-pid="HLsuqT41Jw" dmcf-ptype="general">10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'이혼숙려캠프'에서는 지나치게 아내의 체중을 통제하고, 공감 능력조차 제로인 남편에게 불만을 느껴 이혼을 고민 중인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.</p> <p dmcf-pid="Xirp7SVZR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"저희 결혼식 할 때 제 친구들이 사기 결혼 아니냐고 할 정도로 남편 하객이 한 명도 없었다"라며 과거를 폭로해 시선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ZaCqKYP3iE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제가 화를 냈었다. 너와 나의 결혼인데 어떻게 하객을 한 명도 안 부르냐. 갑자기 결혼식에 하객을 부르는 게 염치없다고 생각해서 안 불렀다고 하더라. 결혼식장에서 당황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5zxIlLHEd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남편은 아내를 따라 아무 연고지 없이 아내 친정 쪽으로 왔다고 이야기했다. 그는 “안 불렀다 , 취업 후 사회생활이 바빠, 친한 친구들과 연락을 안 하고 살았다”며 “결혼 후 타지로 내려가며 유배가는 느낌이었다”고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1lFeiqA8d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여기(아내 고향)에 사는 동안에도 친구가 없다"면서 과거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음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t2iTYAFOnA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은 “어릴 때 머리에 큰 상처가 있어 12,13세가 되니 머리에 상처가 별명이 되더라”고 했다. 그는 “내 뒤에 누군가 서있는게 무서워 친구보다 벽 앞에 편했다, 중학교 3학년 내내 나를 죽이는 시간이었다”는 아픔으로 눈길을 끌었다.</p> <p dmcf-pid="Fp8rOdyjdj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dmcf-pid="3p8rOdyjiN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아는 형님' 키스오브라이프 쥴리, 문화 차이로 오해받은 사연은? 11-01 다음 드라마→애니·스포츠…티빙, 2025 오리지널 라인업 공개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