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사외다’ 주지훈-정유미, 쉼 없는 혐관 모먼트→애증의 원수 로맨스 작성일 11-01 1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sNK2Hxpt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Oj9VXMUY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드라마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캐릭터 티저 영상화면 캡처 이미지 (제공: tvN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bntnews/20241101094603790bqii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HIRwmRvaY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bntnews/20241101094603790bqi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드라마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캐릭터 티저 영상화면 캡처 이미지 (제공: tvN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GIRd7NfG3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주지훈과 정유미의 쉼 없이 터지는 혐관 모먼트가 담긴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흥미를 유발한다. <br> <br>‘정년이’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tvN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측은 오늘(1일), 3대째 원수 집안의 철천지원수 석지원(주지훈 분)과 윤지원(윤지원 분)이 독불장군 이사장과 독목고 미친개로 혐관의 참맛을 그린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. <br> <br>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.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,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. ‘김비서가 왜 그럴까’와 ‘환혼’ Part 1, 2 등을 연이어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주지훈은 극 중 독목고 이사장이자 윤지원의 하나뿐인 원수 ‘석지원’ 역을, 정유미는 18년 만에 원수 석지원과 재회한 독목고 체육 교사 ‘윤지원’ 역을 맡았다. <br> <br> </div> <div class="video_frm" dmcf-pid="0HCeJzj41F" dmcf-ptype="embed"> <div class="layer_vod"> <div class="vod_player"> <iframe allowfullscreen class="player_iframe" dmcf-mid="Xwh3pCKG5z" dmcf-mtype="video/youtube" frameborder="0" height="370" id="video@Xwh3pCKG5z" scrolling="no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j8qN2PNjZZ0?origin=https://v.daum.net&enablejsapi=1&playsinline=1" width="100%"></iframe> </div> </div> </div> <div class="video_frm" dmcf-pid="pje0Uh9HXt" dmcf-ptype="embed"> <div class="layer_vod"> <div class="vod_player"> <iframe allowfullscreen class="player_iframe" dmcf-mid="5vZ9VXMUHu" dmcf-mtype="video/youtube" frameborder="0" height="370" id="video@5vZ9VXMUHu" scrolling="no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xqlWQGuWMgE?origin=https://v.daum.net&enablejsapi=1&playsinline=1" width="100%"></iframe> </div> </div> </div> <div dmcf-pid="UAdpul2XX1" dmcf-ptype="general"> <br>이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티저 영상 속 석지원과 윤지원은 18년 만에 만난 철천지원수답게 어른이 되어서도 너는 내 원수임을 여실히 보여준다. 석지원은 윤지원에 대해 “사사건건 시비 걸고 재고 맨날 지 말만 맞고”라며 저격하는 한편 윤지원은 석지원에 대해 “비겁하고 치사하고 지밖에 모르는”이라고 돌직구를 날리는 등 쉼 없이 터지는 혐관 모먼트가 웃음을 자아낸다. <br> <br>특히 “기억을 못 하긴 뭘 못해”라는 석지원의 멘트처럼 인생에서 지우개로 빡빡 지우고 싶을 만큼 두 사람의 특별한 악연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독불장군 이사장과 독목고 미친개로 재회한 두 사람이 보여줄 혐관은 어떤 맛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. <br> <br>그러던 중 석지원과 윤지원 사이에 이상 현상이 생겨 호기심을 유발한다. 석지원이 “날 만난 기분이 어땠어. 윤지원?”이라고 말하더니 “나랑 연애합시다. 라일락 꽃 피면”라고 고백한 것. 급기야 석지원이 윤지원의 얼굴에 가까이 다가가며 치명적인 긴장감을 폭발시키자 윤지원은 “도대체 나한테 왜?”라고 반문하며 혼란에 빠져 과연 남은 건 직진뿐인 두 사람의 원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첫 방송에 기대와 관심이 높아진다. <br> <br>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제작진은 “대를 잇는 악연 석지원과 윤지원의 슬픔, 후회, 애정이 맛있게 비벼진 어른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니 주지훈과 정유미가 그려나갈 치명적 혐관 케미를 기대해 달라”라고 전했다. <br> <br>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는 오는 2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한다. <br> <br>한효주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템페스트, 파이널 문턱에서 탈락…7일 '로드 투 킹덤' 우승자 탄생 [종합] 11-01 다음 신현준♥띠동갑 아내, 삼남매 변하자 “너무 컸다” 눈물 (꽃중년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