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미 공동개발 '태양 코로나 관측 망원경' 5일 발사 작성일 11-01 1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해 코로나 가열과 태양풍 가속의 비밀 연구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hk7qT41z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vwBKYP3U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(NASA)이 공동으로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(CODEX·오른쪽 사진)의 발사 전 최종 점검을 완료 모습. CODEX는 국제우주정거장(왼쪽 사진) 설치돼 최대 2년간 운영될 계획이다. 우주항공청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fnnewsi/20241101094716340lkqm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yWk7qT41z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fnnewsi/20241101094716340lkqm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(NASA)이 공동으로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(CODEX·오른쪽 사진)의 발사 전 최종 점검을 완료 모습. CODEX는 국제우주정거장(왼쪽 사진) 설치돼 최대 2년간 운영될 계획이다. 우주항공청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DL1Fsqyun" dmcf-ptype="general">[파이낸셜뉴스] 한국과 미국이 공동으로 태양의 대기 바깥 영역인 코로나를 과측하는 특수망원경이 오는 5일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출발한다. 이 태양 코로나그래프(CODEX)로 태양 연구의 난제로 꼽히는 코로나 가열과 태양풍 가속 비밀을 푸는 연구를 통해 우주 날씨를 보다 더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 </p> <p dmcf-pid="HTrb9GQ07i" dmcf-ptype="general">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(NASA)이 공동으로 개발한 CODEX가 5일 오전 11시 29분경(한국시간)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Xhk7qT413J" dmcf-ptype="general">코로나는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 영역으로 이곳 온도는 100만~500만도다. 태양 표면 온도인 6000도 보다 월등히 높으나 그 이유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. </p> <p dmcf-pid="ZBtoa2wMzd" dmcf-ptype="general">CODEX는 태양 코로나의 형상 뿐만아니라 기존에 제한적으로 관측할 수 있었던 온도와 속도를 하나의 기기에서 동시에 관측해 2차원 영상으로 만들 수 있도록 고안된 세계 최초의 코로나그래프다. </p> <p dmcf-pid="5Ccuzvf5pe" dmcf-ptype="general">우리 천문연구원은 CODEX의 핵심기술인 편광카메라, 필터 휠, 구동 제어기 등 하드웨어와 코로나그래프의 비행 및 지상 운영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. NASA는 코로나그래프의 광학계, 광기계부, 태양 추적 장치를 개발했으며, 국제우주정거장 설치와 운영을 담당한다. </p> <p dmcf-pid="1M9sIJWA0R" dmcf-ptype="general">CODEX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와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 전 최종 기능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, 현재 팰컨9에 탑재돼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t47kDQhLuM" dmcf-ptype="general">CODEX는 발사후 국제우주정거장(ISS) 설치까지 약 일주일이 소요될 예정이다.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 약 10분 뒤에 발사체에서 분리되며, 약 13시간 후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한 후 로봇팔을 통해 국제우주정거장에 설치된다. 이후 CODEX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90분의 궤도 주기 동안 최대 55분간 관측을 수행한다. </p> <p dmcf-pid="F47kDQhLpx" dmcf-ptype="general">CODEX의 임무 운영과 관제는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서 수행하며, 천문연구원은 원격으로 정보를 수신하고 모니터링할 계획이다. </p> <p dmcf-pid="3jeGXEphFQ" dmcf-ptype="general">강현우 우주청 우주과학탐사임무설계프로그램장은 "기반기술부터 개발을 시작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CODEX는 현재 발사만을 앞두고 있으며, 우주청은 CODEX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태양 연구와 우주 날씨 예측 분야에서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 <br>#천문연구원 #NASA #우주정거장 #우주청 #태양 코로나 </p> <p dmcf-pid="0cJX5wuSzP" dmcf-ptype="general">monarch@fnnews.com 김만기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해피빈, 롯데칠성음료와 '굿브랜드' 캠페인 11-01 다음 삼성전자, 갤S24 FE 95만원에 출시…'갤럭시 AI' 지원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