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美 공동개발 ‘태양코로나그래프’…5일 우주로 발사 작성일 11-01 1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- 스페이스X 팰컨9 탑재, 국제우주정거장 설치 예정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lOkwxloF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CmAEPCnu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우주공간에서 열진공환경에 대비한 시험을 위해 대형 챔버에 장착된 CODEX.[우주항공청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094348849rqxe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YDRdnBc6U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094348849rqx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우주공간에서 열진공환경에 대비한 시험을 위해 대형 챔버에 장착된 CODEX.[우주항공청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ThwseTNF2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구본혁 기자]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(NASA)이 공동개발한 ‘태양 코로나그래프(CODEX)’가 오는 5일 오전 11시 29분경(미국 현지시간 4일 오후 9시 29분경)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4ylrOdyjz9" dmcf-ptype="general">CODEX는 지난 미국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와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 전 최종 기능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, 현재 스페이스X가 개발한 팰컨9(Falcon9) 발사체에 탑재돼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.</p> <p dmcf-pid="8WSmIJWA3K" dmcf-ptype="general">CODEX 발사 후 국제우주정거장(ISS) 설치까지 약 일주일이 소요될 예정이다. CODEX는 발사 약 10분 뒤에 발사체에서 분리되며, 약 13시간 후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한 후 로봇팔을 통해 국제우주정거장의 외부탑재체 플랫폼에 설치될 계획이다. 이후 CODEX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90분의 궤도 주기 동안 최대 55분간 관측을 수행한다.</p> <div dmcf-pid="6ne8Q3nb3b" dmcf-ptype="general"> <p>CODEX는 태양 코로나의 형상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제한적으로 관측할 수 있었던 온도와 속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2차원 영상으로 구현한다. 이를 통해 태양 연구의 난제로 꼽히는 코로나 가열과 태양풍 가속 비밀을 푸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. 이 연구 결과는 우주 날씨를 보다 더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Ld6x0LKF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국제우주정거장에 탑재될 CODEX 위치.[우주항공청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094352560vrng.jpg" data-org-width="1195" dmcf-mid="9Abp7SVZu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094352560vrn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국제우주정거장에 탑재될 CODEX 위치.[우주항공청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oJPMpo9Uq" dmcf-ptype="general">CODEX의 임무 운영과 관제는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서 수행하며, 천문연은 원격으로 정보를 수신하고 모니터링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xgiQRUg2zz" dmcf-ptype="general">강현우 우주청 우주과학탐사임무설계프로그램장은 “기반기술부터 개발을 시작해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CODEX는 현재 발사만을 앞두고 있다”며 “우주청은 CODEX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태양 연구와 우주 날씨 예측 분야에서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ywcLa2wM77" dmcf-ptype="general">nbgkoo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기안84만 빠졌다…김대호·이장우, '나혼산' 세계관 확장 예능 론칭 11-01 다음 CJ온스타일, 딜라이브·아름방송·CCS충북방송서 송출 중단 예고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