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스오브라이프 쥴리 "韓 지하철서 이상한 취급 당해"[아는 형님] 작성일 11-01 1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aymA4sdyu"> <div dmcf-pid="5zi8bW6FhU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안윤지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qn6KYP3h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/사진=JT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094948784dixi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XS2pZDUlW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news/20241101094948784dix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/사진=JTB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tSz5yN1mT0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가 문화 차이로 생긴 에피소드를 밝힌다. </div> <p dmcf-pid="Fvq1Wjtsl3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2일 방송되는 JTBC '아는 형님'에는 '물 건너온 유학생' 특집을 맞아 브라이언, 샘 해밍턴, 키스오브라이프 쥴리, 나띠가 출연한다. 이들은 한국에서 겪었던 각양각색 에피소드를 전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3fAd6tJqh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키스오브라이프 나띠는 "지난번 '아는 형님'에 출연했을 때 췄던 댄스 영상이 큰 관심을 받아 해당 영상을 본 박재범에게 콜라보 제안받았다"라며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한다. 이에 쥴리는 "나띠만 '아는 형님'에 출연해 부러워서 눈물이 날 뻔했다"라며 귀여운 질투를 내비치고, 더욱 열심히 녹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. 한편, 하와이에서 온 쥴리는 "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지하철에서 이상한 사람 취급받은 적이 있다"라며 한국과 미국의 문화 차이로 오해받았던 사연을 전한다.</p> <p dmcf-pid="04cJPFiByt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살이 22년 차 샘 해밍턴은 "신인 땐 매일 냉 둥굴레차를 탔다"라며 개그 프로그램 막내 시절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. 또한, "요즘 후배들은 나 때만큼 예의를 중시하진 않는 것 같다"라며 달라진 대기실 문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.</p> <p dmcf-pid="p8kiQ3nbW1" dmcf-ptype="general">안윤지 기자 zizirong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, 7년 만 컴백에도 ‘파워’ 여전하네…차트 ‘올킬’ 11-01 다음 안현모 “외로울 때 마음 갈 수 있다”… 동성 외도에 전한 진심(끝내주는 부부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