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중 1살차 누나 “바쁜데도 출산 전날 밥 해준 동생” (편스토랑) 작성일 11-01 1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W95tmzTL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zn2fZRuR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094910671xomu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VLfF0IbYe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094910671xom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Ka8PFiBLL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민지 기자]</p> <p dmcf-pid="6GVt3OBWLn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 막내누나가 동생에게 고마움을 표한다. </p> <p dmcf-pid="PfcxRUg2Li" dmcf-ptype="general">11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(이하 ‘편스토랑’)에서 9남매 막둥이 김재중과 1살 차이 막내누나의 이야기가 공개된다. 동급생으로 학창시절을 함께 보내 누구보다 서로에게 끈끈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따뜻함을 선사할 예정이다. </p> <p dmcf-pid="Q4kMeuaVdJ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양손 가득 장을 봐서 본가로 향했다. 김재중 본가에는 부모님과 함께 김재중의 막내누나, 막내누나의 아이들 세 명이 옹기종기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. “삼촌 왔다!”라며 반갑게 인사한 김재중은 이내 배고픈 조카들을 위해 다양한 계란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. 이때 막내누나가 김재중을 돕기 위해 함께 주방에 섰다.</p> <p dmcf-pid="xuJK2HxpLd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과 막내누나는 나란히 서서 같이 요리하며 여러 추억담을 풀어놓기 시작했다. 그러던 중 막내누나가 마음고생을 심하게 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꺼냈다. 이를 들은 김재중은 요리하던 손을 멈추고 “어떻게 그렇게 담담하게 얘기해”라며 누나를 위로했다. 이어 말없이 누나를 꼭 안아줘 뭉클함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yh7WGc3In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재중의 막내누나는 동생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. 김재중 막내누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“제가 첫째 임신했을 때도 재중이가 정말 바빴다. 잠도 못 자고 일할 때라 정말 바쁜데도 출산 전날 저를 보러 왔다. 그때 재중이가 ‘누나가 내일부터 밥도 제대로 못 먹으니까’라면서 직접 장을 봐 와서 밥을 해줬다. 너무 따뜻하고 고마웠다. 재중이가 와줘서 좋았다”라고 진솔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Ws0STa5rLR" dmcf-ptype="general">VCR을 통해 누나의 진심을 들은 김재중도 어느새 촉촉해진 눈으로 누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. 과연 김재중이 막내누나를 꼭 안아준 이유는 무엇일까.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. </p> <p dmcf-pid="YuJK2HxpLM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민지 oing@</p> <p dmcf-pid="Gm3lvgZwex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장호배] 3위 입상자에게 주어진 해외 출전경비 1000$ 11-01 다음 지드래곤, 7년 만 컴백에도 ‘파워’ 여전하네…차트 ‘올킬’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