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롤드컵] 'LPL 킬러' T1, 5번째 우승 도전 …'페이커 vs 나이트' 라이벌전 작성일 11-01 2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두번째 2연속 우승 노리는 T1의 상대는 중국의 빌리빌리 게이밍<br>T1, 2022년부터 3회 연속 같은 '제오페구케' 라인업으로 결승행<br>세계 최고 미드 라이너는…'페이커' vs '나이트' 상대 전적 팽팽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8mKQ3nbf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teG0IbYK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국 LCK의 T1 선수들 (사진 제공=라이엇 게임즈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095514934qsaq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WowB6tJqB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095514934qsa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국 LCK의 T1 선수들 (사진 제공=라이엇 게임즈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hbrvgZw2A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 오동현 기자 = 올해 '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' 우승컵을 놓고 한국 'T1'과 중국 '빌리빌리 게이밍(BLG)'의 자존심을 건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. 특히 세계 최고의 미드 라이너를 가리는 '페이커' 이상혁과 '나이트(Knight)' 주오딩의 라이벌전은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.</p> <p dmcf-pid="5UL1zvf5Kj" dmcf-ptype="general">T1과 BLG이 오는 2일(현지 시각) 영국 런던에 위치한 O2 아레나에서 '2024 LoL 월드 챔피언십' 소환사의 컵 주인을 가린다. </p> <p dmcf-pid="11RY3OBWKN" dmcf-ptype="general">디펜딩 챔피언인 LCK(한국 리그) 대표 T1은 LPL(중국 리그) 1번 시드인 BLG를 상대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.</p> <p dmcf-pid="tbAU2Hxpba" dmcf-ptype="general">두 팀 간의 기세는 T1이 좋다. T1은 전신인 SK텔레콤 T1 시절부터 올해까지 월드 챔피언십의 5전제 승부에서 LPL 팀들을 만나 9연승을 기록 중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Mh4d7Nf9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중국 LPL의 빌리빌리 게이밍 선수들 (사진 제공=라이엇 게임즈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095515075kslk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YOh4d7Nfb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095515075ksl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중국 LPL의 빌리빌리 게이밍 선수들 (사진 제공=라이엇 게임즈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1RY3OBWVo" dmcf-ptype="general"><br> T1은 '제우스' 최우제, '오너' 문현준, '페이커' 이상혁, '구마유시' 이민형, '케리아' 류민석으로 라인업을 구축해 BLG를 상대한다. 이들 조합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결승전에 진출하는 최초의 기록을 세울 정도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0FdHpCKGbL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월드 챔피언십에서 T1은 역대 5번째 우승이라는 전대미문의 대기록 작성에 나선다. 하지만 BLG도 창단 이래 처음으로 자국 리그에서 스프링, 서머 우승을 차지한 만만치 않은 기세의 팀이다. BLG은 첫 출전하는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중국 리그 대표로 T1전 연패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는 사명감도 안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UL1zvf5fn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두 팀은 결승전을 앞두고 현지에서 각각 LEC(유럽 리그) 팀을 연습 상대로 우승을 위한 모의 훈련 중이다. 이번 월드 챔피언십에서 보여준 상대의 전력을 분석해 유사한 조건에서 실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gHdjfme2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LoL 월드 챔피언십 역사상 최초 5회 우승에 도전하는 '페이커' 이상혁(사진 제공=라이엇 게임즈 이스포츠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095515214xbvj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GGl8Jzj4b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095515214xbv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LoL 월드 챔피언십 역사상 최초 5회 우승에 도전하는 '페이커' 이상혁(사진 제공=라이엇 게임즈 이스포츠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j5nk6IiBJ" dmcf-ptype="general"><br> 이번 결승전의 관전 포인트는 T1 '페이커' 이상혁과 BLG '나이트' 주오딩의 미드 라이너 혈전이다. 두 선수의 통산 상대 전적은 세트 기준 12승12패로 똑같은 상황이다.</p> <p dmcf-pid="7v2OWjtsBd" dmcf-ptype="general">둘이 처음 만난 2019년 리프트 라이벌즈 결승전에선 이상혁이 승리했고 2020년 미드 시즌 컵 그룹 스테이지에선 주오딩이 승리했다. 2023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에서는 3대2로 주오딩이 속한 징동 게이밍이 이겼고, 그해 월드 챔피언십 4강에서는 이상혁의 T1이 3대1로 앙갚음했다. </p> <p dmcf-pid="zteG0IbY2e" dmcf-ptype="general">주오딩이 BLG로 이적한 올해에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두 번의 5전제 승부를 펼쳤고 주오딩의 BLG가 각각 3대1, 3대2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라갔다. 7월에 열린 이스포츠 월드컵 8강에서는 이상혁의 T1이 풀 세트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했고, 이번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1승1패조 맞대결에서는 T1이 이기면서 세트 기준 12승씩 나눠 가졌다.</p> <p dmcf-pid="qD0NmRvaqR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하는 쪽이 라이벌 관계에서 우위를 점할 뿐만 아니라 2024년 세계 최고의 미드 라이너라는 타이틀도 가져간다. 만약 T1이 승리할 경우 이상혁은 월드 챔피언십에서만 5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갖고 있는 개인 기록에 또 하나의 족적을 남기게 된다.</p> <p dmcf-pid="BOzEhnGk9M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odong8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사이테크+] 100년된 화학 규칙 깨졌다…"브레트 규칙 위배 물질 합성" 11-01 다음 3Q 폰 시장 회복…애플 역대급 출하량에 삼성 아슬한 1위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