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주말극장가] '아마존 활명수'·'베놈: 라스트 댄스' 2파전 작성일 11-01 2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PictmzTU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QnkFsqyp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'아마존 활명수', '베놈: 라스트 댄스' 포스터 [바른손이앤에이, 소니픽쳐스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yonhap/20241101095952346kgzg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vHpnBc63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yonhap/20241101095952346kgz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'아마존 활명수', '베놈: 라스트 댄스' 포스터 [바른손이앤에이, 소니픽쳐스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6QnkFsqyFb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연합뉴스) 오보람 기자 = 이번 주말 극장가에선 한국 코미디 영화 '아마존 활명수'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'베놈: 라스트 댄스'(이하 '베놈 3')가 2파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.</p> <p dmcf-pid="PxLE3OBW7B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김창주 감독이 연출한 '아마존 활명수'는 전날 4만9천여 명(매출액 점유율 29.7%)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.</p> <p dmcf-pid="QMoD0IbYUq" dmcf-ptype="general">개봉일인 전날에 이어 정상 자리를 지켰지만, 관객 수는 약 4만명 감소했다.</p> <p dmcf-pid="xVMgHk0Czz" dmcf-ptype="general">실제 관람객 평가를 토대로 산정하는 CGV 골든에그지수는 82%로 호불호가 갈리는 양상이다.</p> <p dmcf-pid="yIWFd7Nf07" dmcf-ptype="general">'극한직업'(2019)에서 호흡을 맞춘 류승룡과 진선규의 연기는 호평받는 분위기지만, 스토리가 다소 진부하고 코믹 요소가 부족하다는 부정적인 반응도 나온다.</p> <p dmcf-pid="WCY3Jzj4Uu" dmcf-ptype="general">'극한직업' 배세영 작가가 각본을 쓴 이 작품은 양궁 선수 출신 진봉(류승룡 분)이 뛰어난 활 솜씨를 가진 아마존 원주민 세 명을 서울로 데려와 양궁 훈련을 시키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.</p> <p dmcf-pid="Y3B6seTNFU" dmcf-ptype="general">할리우드 대표 안티히어로인 베놈을 주인공으로 한 '베놈'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이자 마지막 편인 '베놈 3'는 4만4천여 명(29.4%)을 동원해 2위였다. 누적 관객 수는 100만명으로 불었다.</p> <p dmcf-pid="G0bPOdyjUp" dmcf-ptype="general">이 영화는 지난달 23일 개봉 이후 줄곧 1위에 자리했다가 '아마존 활명수'에 밀려 이틀 연속 2위로 밀렸다.</p> <p dmcf-pid="HPictmzT30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두 작품의 관객 수 차이가 크지 않아 주말 동안 역전될 가능성도 있다.</p> <p dmcf-pid="XQnkFsqyp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오전 9시 기준 '아마존 활명수'의 예매 관객 수는 5만7천여 명(예매율 16.9%), '베놈 3'의 예매 관객 수는 5만4천여 명(16.0%)으로 박빙이다.</p> <p dmcf-pid="ZxLE3OBWUF" dmcf-ptype="general">rambo@yna.co.kr</p> <p dmcf-pid="1pKQIJWAu1" dmcf-ptype="general">▶제보는 카톡 okjebo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연합뉴스. 무단전재 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오징어 게임2' 이정재·이병헌, 치열한 대치…복수 시작 11-01 다음 ‘편스토랑’ 김재중, 1살 차이 막내누나 꼭 안아준 이유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