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미디언 이재훈, 귀촌 후 카페 사장 변신…'장발·수염' 달라진 모습 작성일 11-01 1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oUQIJWAK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NzRlLHEq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코미디언 이재훈. /사진=KBS2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 방송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oneytoday/20241101095803867ilpv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bQy7g9Dx2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oneytoday/20241101095803867ilp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코미디언 이재훈. /사진=KBS2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 방송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yJmul2XVO" dmcf-ptype="general">코미디언 이재훈(50)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V5NS9GQ0bs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'에는 이재훈이 등장해 배우 박원숙, 가수 혜은이를 만났다.</p> <p dmcf-pid="fs8NZDUlBm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에서 박원숙과 혜은이는 전북 임실의 한 카페를 찾았다. 두 사람은 자판기 모양의 독특한 문을 열고 카페로 들어갔고, 혜은이는 카페 사장을 단번에 알아봤다. 사장은 2002년 KBS2 '개그콘서트'의 '생활 사투리' 코너에서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은 이재훈이었다.</p> <p dmcf-pid="4jqeSoXDKr" dmcf-ptype="general">이재훈은 "유명한 연예인이 오셨다"며 반갑게 악수를 청했고, 혜은이는 "자기도 연예인이다"라고 반응했다</p> <p dmcf-pid="84y7g9DxBw" dmcf-ptype="general">박원숙이 혜은이에게 "둘이 어떻게 잘 아냐"며 어떤 관계인지 물었고, 혜은이는 "저는 '개그콘서트' 팬이었기 때문에 이 친구가 나오는 코너는 많이 봤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6lME3OBWVD" dmcf-ptype="general">박원숙은 "얼굴은 기억 나는데, 잘 모른다. (개그) 하나만 해달라"고 요청했고, 혜은이 역시 "생활 사투리"라고 외치며 호응했다.</p> <p dmcf-pid="PUwHPFiBBE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재훈은 "'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' 전라도 버전, '아따 거시기 허요'"라고 사투리를 선보이며 "이거 했던 (개그맨)"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. 이를 본 박원숙은 단번에 그를 기억해내며 웃음을 터뜨렸다.</p> <p dmcf-pid="QFbJTa5rqk" dmcf-ptype="general">박원숙은 이재훈의 확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랐고, 이재훈은 "머리도 좀 많이 길렀고 수염도 길렀고, 살도 많이 뺐다"고 말했다. 박원숙은 "너무나 예술적인 사장 같다. 잘 되길 바란다"고 응원했다.</p> <p dmcf-pid="x5zRlLHEfc" dmcf-ptype="general">이재훈은 2001년 KBS 공채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, KBS2 '개그콘서트'의 '박준형의 생활 사투리' '도레미 트리오'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. 그는 미숙아로 태어난 딸 소은 양 건강을 위해 귀촌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ysWza2wMKA" dmcf-ptype="general">이은 기자 iameu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엔시티 위시, 파리바게뜨 브랜드 캠페인 모델 발탁 11-01 다음 '급식대가' 이미영, 이번엔 유재석 사로잡았다…"안성재가 왜 그랬는지 알겠어" ('놀뭐'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