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우, 이순재 함께한 '개소리' 마무리…"선배님들 그립고 보고파" 작성일 11-01 1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bWbA4sd0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KYKc8OJ0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0033550llfa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GEueSoXD0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0033550llf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RURlLHE3G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) 배우 연우가 드라마 ‘개소리’ 종영 소감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1eueSoXDpY" dmcf-ptype="general">연우는 지난달 31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'개소리'(극본 변숙경, 연출 김유진)에서 거제도를 지키는 다정한 순경 홍초원 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에 포근한 힐링을 선사했다.</p> <p dmcf-pid="td7dvgZw7W" dmcf-ptype="general">'개소리' 11, 12화에서 초원은 그토록 바라던 강력계 형사로 발령받으며 열혈 수사 본능을 발휘했다. 특히 초원은 마지막까지 이순재, 소피와 함께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.</p> <p dmcf-pid="FQ3QIJWAzy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연우는 사랑스러운 성격을 캐릭터에 그대로 녹여내며 시니어벤져스와 찰떡 케미를 보여줬다. 뿐만 아니라 연우는 다정한 모습부터 사건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정적인 모습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그려내며,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.</p> <p dmcf-pid="3x0xCiYc0T" dmcf-ptype="general">'개소리' 종영을 맞이한 연우는 1일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"거제도의 푸른 바다와 아름답고 그림 같았던 자연 속에서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즐겁게 동화 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큰 영광이었고 행복했다"며 "선배님들은 물론, 함께 고생해 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과 소피를 포함한 동물 친구들까지 모두 너무 그립고 보고 싶다"고 소감을 남겼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MpMhnGk7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0034809qdj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HECpnBc6U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0034809qdj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ByBjfmep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연우는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소피와 추억을 꼽았다. 연우는 "영원한 파트너 소피와 함께했던 순간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. 의젓하지만 귀엽고 장난기가 많은 친구인데, 가끔 제 말을 듣고 연기를 보여줄 때 소피가 정말 사람 말을 알아듣는 게 아닐까 싶은 착각을 했던 적이 있다. 두고두고 생각날 거 같다"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UbWbA4sd3l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연우는 "그동안 저희 '개소리'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. 늘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함께 웃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"라고 인사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uKYKc8OJ0h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연우는 올해 '우리, 집'과 '개소리'에 연이어 출연하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. 이에 그치지 않고 연우는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'옥씨부인전' 출연을 확정, 차미령 역을 맡아 열일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79G9k6IiUC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아이엠티브이</p> <p dmcf-pid="zfZfwxlozI" dmcf-ptype="general">조혜진 기자 jinhyejo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온유, 미니멀한 자취방 내부 공개…"먼지·머리카락에 예민"('전참시') 11-01 다음 ‘동네멋집2’ 유정수 진짜 화났다… “그만둬!”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