닭발 가게 사장은 왜 직원을 폭행했나…'궁금한 이야기Y' 추적 작성일 11-01 1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Cm2d7NfJ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lOfiqA8d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BSfunE/20241101100606472btbg.jpg" data-org-width="699" dmcf-mid="V6GJEPCnR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BSfunE/20241101100606472btb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WSQa2wMdK" dmcf-ptype="general">[SBS연예뉴스 | 강선애 기자] SBS '궁금한 이야기Y'가 사장에게 폭행 당한 직원의 사연을 들여다본다.</p> <p dmcf-pid="6neXzvf5Rb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될 '궁금한 이야기Y'에서는 폭행의 매운맛을 보여주는 닭발 가게에 대해 추적한다.</p> <p dmcf-pid="PzpclLHEJB" dmcf-ptype="general">매일 편의점에 방문했다는 야위고 남루한 행색의 손님. 편의점 사장님은 왠지 모르게 마음이 쓰여 그에게 먹을거리를 챙겨주곤 했다. 그러던 어느 날, 남자는 편의점 사장님에게 돈을 빌려달라는 요구까지 했다고 한다. 난감한 부탁에 거절했지만, 이 부탁을 받은 건 편의점 사장님뿐만이 아니었다. 다른 가게들에도 나타나 돈을 빌리려 했다는 남자. 그는 대체 왜 이러는 걸까.</p> <p dmcf-pid="Qjo32HxpRq" dmcf-ptype="general">'궁금한 이야기Y' 제작진은 이 수상쩍은 남자의 정체를 그의 지인 민수(가명) 씨를 통해 들을 수 있었다. 남자의 정체는 근처 닭발 가게에서 5년째 일하고 있는 직원, 덕호(가명) 씨였다.</p> <p dmcf-pid="xeQWpCKGJz" dmcf-ptype="general">오며 가며 인사를 하던 친구 민수 씨의 눈에 다리를 절뚝이는 덕호 씨의 몸 상태가 어딘가 심상치 않았다. 이상함을 느낀 민수 씨가 확인해 보니 덕호 씨의 몸 곳곳이 멍투성이였다고 했다. 그냥 좀 다쳤다며 괜찮다는 덕호 씨. 하지만 그의 상태는 날이 갈수록 더 악화됐고, 급기야 얼굴이 함몰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.</p> <p dmcf-pid="yIr9euaVe7" dmcf-ptype="general">보다 못한 친구들이 추궁하자 그제야 사실을 털어놨다는 덕호 씨. 그의 온몸을 뒤덮은 상처는 바로 그가 일하는 닭발 가게의 박 사장(가명)의 폭행 때문이라고 했다. 박 사장은 대체 왜 덕호 씨를 폭행한 걸까.</p> <p dmcf-pid="WFZLrMSgdu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박 사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. 박 사장은 덕호 씨를 때린 건 맞지만, 덕호 씨가 가게의 돈을 훔친 것을 알고 홧김에 저지른 일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. 그리고 그 돈이 자그마치 6,800만 원이라고 주장했다. 정말 덕호 씨의 절도로 인해 박 사장이 폭행을 휘두르게 된 걸까. 박 사장의 말대로, 그는 덕호 씨의 나쁜 손버릇의 피해자인 걸까.</p> <p dmcf-pid="Y82CZDUlMU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 제작진은 덕호 씨가 근무했다는 또 다른 가게 직원들에게 한 가지 얘길 들을 수 있었다. 덕호 씨가 또 다른 가게에선 비슷한 문제를 일으킨 적이 전혀 없다고 했다. 제작진은 덕호 씨를 따로 만나 진실에 관해 물었다. 그리고 그에게서 놀라운 사실을 들을 수 있었다.</p> <p dmcf-pid="G1HiDQhLRp" dmcf-ptype="general">닭발 가게 사장의 직원 폭행 사건의 전말을 추적할 '궁금한 이야기Y'는 1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H70AhnGkd0" dmcf-ptype="general">강선애 기자 sakang@sbs.co.kr <link href="https://ent.sbs.co.kr/news/article.do?article_id=E10010293939" rel="canonical"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Copyright ⓒ SBS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에드워드 리 ‘냉장고를 부탁해’ 출연 확정…이번엔 냉장고 지옥[공식] 11-01 다음 삼전동 방화 살인사건, 유력 용의자는 엄마…'그알', 사라진 1시간의 진실 추적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