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지훈♥정유미, 혐관이라며 [사외다] 작성일 11-01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ABLrMSgj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n0MjfmeN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/ 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ydaily/20241101100809791rbdh.jpg" data-org-width="479" dmcf-mid="q8ovFsqyo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ydaily/20241101100809791rbd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/ 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Wih5wuSjg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지우 기자] 주지훈과 정유미의 쉼 없는 혐관 모먼트가 공개됐다.</p> <p dmcf-pid="VhxrWjtsgo" dmcf-ptype="general">11월 23일 첫 방송하는 tvN 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 측은 1일, 3대째 원수 집안의 철천지원수 석지원(주지훈 분)과 윤지원(윤지원 분)이 독불장군 이사장과 독목고 미친개로 혐관의 참맛을 그린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.</p> <p dmcf-pid="fSRsGc3INL" dmcf-ptype="general">‘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’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.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,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. ‘김비서가 왜 그럴까’와 ‘환혼’ Part 1, 2 등을 연이어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주지훈은 극 중 독목고 이사장이자 윤지원의 하나뿐인 원수 ‘석지원’ 역을, 정유미는 18년 만에 원수 석지원과 재회한 독목고 체육 교사 ‘윤지원’ 역을 맡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D2NIJWAA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/ 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ydaily/20241101100811174ruuq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I6EvgZwk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ydaily/20241101100811174ruu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' / 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8xXfiqA8ai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티저 영상 속 석지원과 윤지원은 18년 만에 만난 철천지원수답게 어른이 되어서도 너는 내 원수임을 여실히 보여준다. 석지원은 윤지원에 대해 “사사건건 시비 걸고 재고 맨날 지 말만 맞고”라며 저격하는 한편 윤지원은 석지원에 대해 “비겁하고 치사하고 지밖에 모르는”이라고 돌직구를 날리는 등 쉼 없이 터지는 혐관 모먼트가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6zs32HxpgJ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“기억을 못 하긴 뭘 못해”라는 석지원의 멘트처럼 인생에서 지우개로 빡빡 지우고 싶을 만큼 두 사람의 특별한 악연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독불장군 이사장과 독목고 미친개로 재회한 두 사람이 보여줄 혐관은 어떤 맛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.</p> <p dmcf-pid="PJFQa2wMod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석지원과 윤지원 사이에 이상 현상이 생겨 호기심을 유발한다. 석지원이 “날 만난 기분이 어땠어. 윤지원?”이라고 말하더니 “나랑 연애합시다. 라일락 꽃 피면”라고 고백한 것. 급기야 석지원이 윤지원의 얼굴에 가까이 다가가며 치명적인 긴장감을 폭발시키자 윤지원은 “도대체 나한테 왜?”라고 반문하며 혼란에 빠져 과연 남은 건 직진뿐인 두 사람의 원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첫 방송에 기대와 관심이 높아진다.</p> <p dmcf-pid="QQHVJzj4Ne" dmcf-ptype="general">오후 9시 20분 방송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김용건 며느리' 황보라, '로또 6/45' 황금손 출연 "삶의 목표? 나눔!" 11-01 다음 '프랑스 실내코트에서 강한' 움베르, 알카라스 격침 [파리마스터스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