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돼지XX 처먹고 뒤지던가” 폭언+쌍욕 남편 충격, 서장훈 참다 참다 분노(이혼숙려)[종합] 작성일 11-01 20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qK5RUg2i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H5IBy8te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예능 ‘이혼숙려캠프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01622889jpwb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0jthKYP3e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01622889jpw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예능 ‘이혼숙려캠프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240nBc6i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JTBC 예능 ‘이혼숙려캠프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01623103fujt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cebc8OJe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en/20241101101623103fuj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JTBC 예능 ‘이혼숙려캠프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6xzNVrRLT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dmcf-pid="qoNPIJWARv" dmcf-ptype="general">서장훈이 거친 남편의 행동과 발언에 일침을 더했다.</p> <p dmcf-pid="B7BXx0LKeS" dmcf-ptype="general">10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'이혼숙려캠프'에서는 지나치게 아내의 체중을 통제하고, 공감 능력조차 제로인 남편에게 불만을 느껴 이혼을 고민 중인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.</p> <p dmcf-pid="bqK5RUg2i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이혼을 원하는 아내는 하루 일정부터 식단, 체중까지 지나치게 통제하는 남편을 향한 불만을 털어놨다. 원래 대식가인 아내는 라면 1개로 네 가족이 충분하다는 소식가 남편을 이해하지 못했다. "두부만 봐도 토할 것 같다"라며 반복되는 두부 요리에 대한 불만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K9f3iqA8dh" dmcf-ptype="general">치팅데이를 맞아 찾은 고기집에서도 네 식구가 식당에서 고기 두 덩이와 밥 한 공기로 한 끼를 해결해 충격을 더했다. 아내는 한 숟가락 남은 밥을 놓고 눈치를 보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9DmnYAFOJC" dmcf-ptype="general">아내는 “이해시키려 노력했지만 대화가 안 통해, 이해시키는 것보다 내가 변하는게 빠를 것 같아 포기했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2mIgXEphiI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남편은 “밥도 고기도 다 먹었는데 뭐가 문제나”고 하자 아내는 “언제까지 내가 이러고 사나"고 하소연했다. 결국 남편은 "그럼 다 쳐먹고 뒤지던가”라며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. 그는 “야 먹고싶은거 다 쳐먹어라 사람XX가 먹고싶은거 다 먹으면 그게 사람XX냐 돼지XX지”라고 폭언을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. </p> <p dmcf-pid="VZthKYP3iO" dmcf-ptype="general">남편은 "솔직히 통제 하긴 하는데 필요해서 하는 거라 생각한다. 외모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우린 미용하는 사람들이니까 관리가 필수다 조금이라도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"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fzbZMpo9Ls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그보다 먼저 남편이 아내의 식단에 철저한 이유는 바로 아내의 당뇨 때문이었다. 남편은 "일단 첫째가 생기는 데 너무 오래 걸렸다. 시술을 받아서 간신히 겨우 생겼다. 그때 처음 알았는데 병원에서 당뇨 관리를 권유받았고, 그때부터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. 그 전에는 간섭을 전혀 안했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4hvcFsqydm" dmcf-ptype="general">아내는 “내가 아프니까 너의 통제를 이해하려 했다 , 근데 타이트하게 사는거 미치겠다 너무 힘들다”고 이야기했고, 남편은 “인간이 매순간 감정적으로 일 처리할 수 없어 감정보다 해결이 우선이다”고 맞섰다.</p> <p dmcf-pid="8yGrul2Xer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서장훈은 "급발진만 하지 않으면 괜찮은 남편일 것 같다”라며 아내의 건강을 챙기려는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. 다만 그가 쏟아낸 폭언에 대해서는 “정말 심각하다. 평소 멀쩡하다가 이런 급발진을 하는 건 문제다.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저렇게 폭언을 할 수 있냐”고 쓴소리를 참지 않았다.</p> <p dmcf-pid="6vWDpCKGLw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dmcf-pid="PGZOqT41eD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다은 "금수저 집안 시집간 거 맞다…윤남기父 한국일보 사장" [관종언니] 11-01 다음 ‘삼시세끼Light’ 차승원, 유해진 요리에 경악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