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코, 웨스팅하우스·EDF 제기한 韓 원전 계약 이의신청 기각 작성일 11-01 22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zcMnBc6G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T6UbW6FX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체코 두코바니 원전. 연합뉴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dongascience/20241101102419509roou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9W6UbW6FX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dongascience/20241101102419509roo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체코 두코바니 원전. 연합뉴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yPuKYP3Z8" dmcf-ptype="general">체코전력공사(CEZ)와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신규 건설사업 계약을 두고 경쟁을 벌였던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프랑스전력공사(EDF)의 이의신청이 기각됐다.</p> <p dmcf-pid="49riNVrRY4" dmcf-ptype="general"> 체코 공정경쟁보호청은 지난 7월 한수원이 체코 신규 원전 건설사업에서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결과에 대해 EDF와 웨스팅하우스가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한다고 31일(현지시간) 공개한 1심 결정문에서 밝혔다.</p> <p dmcf-pid="82mnjfmeGf" dmcf-ptype="general"> 앞서 웨스팅하우스는 한수원이 자사 기술을 승인 없이 사용했다며 EDF와 함께 선정 과정의 공정성에도 문제가 있다는 이의를 신청했다. 체코 당국은 이의신청에 따라 사업 계약을 일시적으로 보류 조치한다고 밝힌지 하루 만에 기각된 것이다.</p> <p dmcf-pid="6VsLA4sdtV" dmcf-ptype="general"> EDF와 웨스팅하우스는 체코 당국의 기각 결정에 대해 15일 이내에 항소할 수 있다. 항소할 경우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한수원의 본계약 체결이 미뤄질 수도 있다. 항소 결과는 60일 이내에 나와 내년 1월 안에는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.</p> <p dmcf-pid="Ppa6euaV52" dmcf-ptype="general"> 한수원은 내년 3월 CEZ와 본계약을 마무리하고 2029년부터 신규 원전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QUNPd7NfZ9" dmcf-ptype="general">[이병구 기자 2bottle9@donga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동아사이언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골드스푼' 트리플콤마, ISMS 인증 2년 연속 유지…고객 정보보호 강화 지원 11-01 다음 박나래, 찐 결혼에 ♥양세형 주목 “결실 맺을 수도 있어” 2세 계획까지(홈즈)[결정적장면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