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인촌 장관 "오랜 동료 故김수미 영면…우리 대중문화가 걸어온 길" 추모 작성일 11-01 1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zob6tJqz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pJ7VXMU0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2456072vyaz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BCIoc8OJU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2456072vya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ivoEPCnpw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배우 故김수미를 향한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nTgDQhLUD" dmcf-ptype="general">유 장관은 10월 31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'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'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며 고인을 추모했다.</p> <p dmcf-pid="4LyawxlopE" dmcf-ptype="general">유 장관은 "지난주 안타깝게도 오랜 동료이자, 평생 이 길을 걸어왔던 김수미 선생께서 영면하셨다. 그분이 걸어온 길도 우리 대중문화가 걸어온 길과 마찬가지다. 안타까운 마음을 드리면서, 오늘 이 시상식이 더 화려하고 의미 있는 시상식으로 남기를 바란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8UizfZRu3k" dmcf-ptype="general">고인과 유 장관은 MBC 드라마 '전원일기'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.</p> <p dmcf-pid="6unq45e73c" dmcf-ptype="general">유 장관은 김회장(최불암 분)의 둘째 아들 용식 역을, 김수미는 일용 엄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7LB81dzU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2457304ybr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KlQFqT41p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2457304ybr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QOuhGc3IFj" dmcf-ptype="general">김수미는 지난 달 25일 오전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서울 성모병원으로 이송됐지만,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. 향년 75세. 사인은 고혈당 쇼크인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xI7lHk0C3N" dmcf-ptype="general">27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이 거행됐고 고인의 남편 정창규 씨와 딸 정주리, 아들 정명호, 며느리 서효림 등 유족을 비롯해 고인이 생전 친아들처럼 아꼈던 개그맨 장동민, 윤정수, 정준하 등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. </p> <p dmcf-pid="yVk8d7Nf3a" dmcf-ptype="general">1949년 생을 1970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수미는 '전원일기'와 시트콤 '안녕, 프란체스카', 영화 '가문의 영광' 시리즈, '사랑이 무서워', '헬머니' 등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'수미네 반찬', '회장님네 사람들'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이어왔다.</p> <p dmcf-pid="WqgKPFiBpg" dmcf-ptype="general">고인은 경기도 용인공원 용인아너스톤에서 영면에 들었다.</p> <p dmcf-pid="YBa9Q3nbpo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DB, 연합뉴스</p> <p dmcf-pid="GbN2x0LKuL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S-OIL 챔피언십 2024 2라운드, 기상 악화로 취소...54홀 대회로 축소 11-01 다음 백현 공연 실황 영화, 27일 개봉 확정… 포스터 공개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