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가인, 상위 1% 영재 판정 받은 아들? “유치원 그만두고 싶다길래 안 보내” 작성일 11-01 1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P2vg9DxU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ixZDQhLU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한가인. 인스타그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egye/20241101102913733yxfm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9uyCiqA8z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egye/20241101102913733yxf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한가인. 인스타그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4gdFseTNFh" dmcf-ptype="general"> <br> 배우 한가인의 육아 스트레스를 고백하며, 상위 1% 영재 판정을 받은 둘째 아들과 있었던 일화를 털어놨다. </div> <p dmcf-pid="8kg7SoXDFC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‘랄랄ralral’에는 “휴먼다큐 ‘사람은 좋다’ 한가인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 한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랄랄의 부캐 ‘이명화’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div dmcf-pid="6e6Gc8OJpI" dmcf-ptype="general"> 이날 한가인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. 그는 “저는 42살에 9살과 6살인 얘가 둘이 있다”며 “연기를 오래 했었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니 인생이 너무 답답하더라”고 솔직하게 털어놨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ixZDQhLU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가인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. 유튜브 채널 '랄랄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egye/20241101102913987mcdd.png" data-org-width="512" dmcf-mid="22YLbW6F7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egye/20241101102913987mcdd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가인이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. 유튜브 채널 '랄랄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Q3Xa2Hxp7s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육아에 올인하다 보니 ‘나의 젊은 시간은 다 지나가나 보다’라는 생각이 들었다고. 그는 “삶이 허무해졌다”고 밝혔다. 실제로 한가인은 “8년간 육아에 지쳐 활동이 뜸했는데 매주 재미있는 모습으로 찾아오려고 한다”고 시작을 알린 바 있다. </div> <p dmcf-pid="xz3EPFiBpm" dmcf-ptype="general">랄랄은 “인생에 낙이 없잖아요”라며 “그럴 땐 낙법을 배우면 된다”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. 그렇게 되면 엄청 운동이 되면서 강인해질 수 있기 때문. 그는 “매일 아침 ‘극복하자’는 마법의 주문을 외쳐라”고 응원을 건넸다.</p> <p dmcf-pid="yBpwx0LKur" dmcf-ptype="general">한가인은 “남편을 22살에 만나서 24살에 결혼했다”고 말하기도 했다. 랄랄은 “너무 예뻐서 데리고 갔나 보다”라며 “저 도둑놈이 한가인을 독수리마냥 갖고 왔구나”라고 놀라움을 표했다. 이에 한가인은 “남편 별명이 도둑놈이다”라며 인정하는 모습.</p> <p dmcf-pid="W97seuaV0w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육아에 관한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. 현재 6살인 둘째가 유치원을 다니다가 갑자기 그만두고 싶어한다고. 한가인은 “나는 일을 해야 하니까 밖에 나와 있어야 하는데. 일단 그만둔다고 해서 그만두게 했다”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YgdFseTNUD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언제까지 유치원을 안 다녀야 하는지는 모르겠다는 것. 그는 “학교 다니기 전까지 내버려 둬도 되는지 고민이다”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. 이에 랄랄은 “유치원 안 가도 갈 곳이 많다”며 “같이 밭에 뛰어다니고 농장 다니면서 하면 된다”고 의견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GxfyNVrR7E" dmcf-ptype="general">앞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, 고등학교 등 교육을 받을 예정이기 때문. 한가인은 “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서 (유치원을) 그만두라고 했다”며 공감했다.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남매 모두 상위 1%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.</p> <p dmcf-pid="H97seuaV7k" dmcf-ptype="general">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, '1206 데뷔 7주년' 특별 이벤트 진행 11-01 다음 티빙 페스타2024...연간 이용권 45% 할인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