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리플스타, '업무상 횡령'으로 경찰 고발…'사생활 논란' 이어 사면초가 작성일 11-01 1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PBcMpo90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R2wJzj43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3441083zpgr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762wJzj40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3441083zpg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eVriqA80d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) '흑백요리사' 트리플스타(본명 강승원)가 업무상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다.</p> <p dmcf-pid="bcJWDQhLUe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'트리플스타, '업무상횡령 혐의'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'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.</p> <p dmcf-pid="KkiYwxlo7R" dmcf-ptype="general">작성자 A씨는 트리플스타의 취업청탁 의혹 및 사생활 논란, 공금 횡령 등의 소식을 접한 후 국민신문고를 통해 트리플스타의 형법 제356조(업무상의 횡령) 위반 혐의에 대해 서울강남경찰서(트리플스타 레스토랑 관할 경찰서)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9EnGrMSg3M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형법에는 제328조(친족간의 범행과 고소), 제361조(친족간의 범행, 동력) 등에 따른 '친족상도례' 규정이 있어 피해 당사자의 고소가 있어야 기소할 수 있지만, 전처 A씨와의 사실혼 관계는 친족상도례에 해당하지 않아 범죄 요건을 구성하는데 있어 아무런 제약이 따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2NRvc8OJFx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공개된 횡령 의혹이 사실이라면 트리플스타는 형법 제356조(업무상의 횡령과 배임) 위반이 될 수 있으며, 사후에 공금을 반환하거나 변상, 보전할 의사가 있었다 하더라도 '불법영득의 의사'를 인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. </p> <p dmcf-pid="VjeTk6Ii0Q" dmcf-ptype="general">형법 제356조의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있다. A씨는 트리플스타의 레스토랑이 2020년 설립된 것을 지적하며 사건의 공소시효가 도과되지 않았다고도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fAdyEPCnpP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트리플스타는 넷플릭스 예능 '흑백요리사'의 TOP3까지 오르며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전처 A씨와 양다리를 걸친 B씨에게 사생활 폭로를 당했다. 그는 취업 로비, 여성 편력 등 여러 이슈에 휩싸였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.</p> <p dmcf-pid="4cJWDQhL76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3일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미식 행사에 참여 예정이었으나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고,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도 자취를 감춘 것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드러났다.</p> <p dmcf-pid="8R2wJzj438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 DB</p> <p dmcf-pid="6eVriqA874" dmcf-ptype="general">윤현지 기자 yhj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, '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'…3년 만 컴백 11-01 다음 피프티피프티(FIFTYFIFTY), 볼콕도 꽃받침도 뭐든 좋아 (‘뮤직뱅크’ 출근길) [SS쇼캠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