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론 머스크 극찬받은 김예지, 국내 최초 테슬라 앰배서더 됐다 작성일 11-01 232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"나를 알아봐준 테슬라와 함께 해 정말 기뻐"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4/11/01/0007881577_001_2024110110342540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사격 국가대표 김예지가 국내에선 최초로 테슬라코리아의 앰배서더가 됐다. (플필 제공)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권혁준 기자 =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(CEO)의 극찬을 받았던 사격 국가대표 김예지(32·임실군청)가 국내 최초로 테슬라코리아의 앰배서더가 됐다.<br><br>김예지의 소속사 플필은 1일 "김예지가 국내 최초로 테슬라코리아의 앰배서더로 선정됐다"고 밝혔다.<br><br>김예지는 지난 8월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시크하고 무심한 모습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.<br><br>특히 지난 5월 국제사격연맹(ISSF) 바쿠 사격 월드컵 25m 권총 결선 당시 세계 신기록을 세운 뒤 무심하게 총을 내려놓는 영상이 SNS상에서 화제가 됐고, 머스크는 "따로 연기할 필요가 없다. 액션 영화에 캐스팅하자"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.<br><br>큰 주목을 받은 김예지는 미국 NBC 방송이 선정한 파리 올림픽에서 화제를 모은 10대 스타로 선정되기도 했다.<br><br>플필은 "머스크의 언급으로 김예지와 테슬라가 인연을 맺게 됐다"며 "지속 가능한 미래와 스포츠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"이라고 밝혔다.<br><br>김예지도 소속사를 통해 "나를 알아봐 준 테슬라와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"며 "테슬라와 함께 좋은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"고 소감을 전했다. 관련자료 이전 우수 스포츠 기업, 국제 전시회‘SWITCH 2024’참가 11-01 다음 "1214"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