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연대, 모녀-신 회장 3자 연합 ‘지지’ 선언 작성일 11-01 1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0XSA4sdu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pZvc8OJu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미약품그룹 본사 모습.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103454476tcie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0ajJ9GQ0u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d/20241101103454476tci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미약품그룹 본사 모습.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AnQ7SVZu5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손인규 기자]한미그룹 임종윤·종훈 형제측을 지지했던 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연대가 입장을 바꿔 ‘신동국-송영숙-임주현’ 3자 연합을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. </p> <p dmcf-pid="7cLxzvf5UZ" dmcf-ptype="general">한미사이언스 소액주주연대는 지난 3월 한미사이언스 정기주총에서 형체측과 신동국 회장을 지지한 바 있으나 형제측의 경영권 장악 이후에도 속절없이 하락해 온 주가 정상화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1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zYhDd7NfpX" dmcf-ptype="general">소액주주연대는 지난 10월 30일 신동국 회장과 소액주주 간 간담회를 거친 끝에 신동국 회장의 보다 높은 수준의 진정성을 이해하였으며, 그가 소액주주들과 이해관계가 가장 유사하다고 밝혔다. 더불어 10월 24일 양측에 전달한 주주연대의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서한을 공정하게 검토하였으나 임종윤 사장의 대응 및 주총에서 약속한 내용을 불이행한 것 등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qGlwJzj4pH" dmcf-ptype="general">소액주주연대 측은 “상속세 해결이 주가 정상화의 열쇠라고 보고 이번 임시주총에서 신동국 회장을 포함한 송영숙 회장, 임주현 부회장 즉 ‘3자 연합’에 의결권을 모아 달라”고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BHSriqA8uG" dmcf-ptype="general">ikson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에드워드 리, 5년 만에 부활하는 '냉장고를 부탁해' 합류 11-01 다음 노벨문학상 수상, 문화에서 이룬 ‘한강의 기적’인가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