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성훈, 재일교포 차별 고백 "선생님이 '일본인 때리지 마'라며 구타"(강연자들) 작성일 11-01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ldI0IbYdP"> <p dmcf-pid="UaBLlLHEn6" dmcf-ptype="general">MBC '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'(이하 '강연자들')에서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인생 첫 강연에 나선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Us3Q3nbR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iMBC/20241101103959096spwn.jpg" data-org-width="959" dmcf-mid="0Bovzvf5n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iMBC/20241101103959096spw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c2NyN1mM4" dmcf-ptype="general">추성훈은 오는 3일에 방송되는 '강연자들'에서 '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'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. 강연을 마친 후 그는 “격투기보다 강연이 더 힘들었다”고 소감을 밝혀, 강한 이미지로 익숙한 그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zYgTqT41nf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강연에서 추성훈은 어린 시절 재일교포로서 겪은 차별에 대해 처음으로 솔직히 털어놓는다. 그는 중학교 시절 친구와 다툼 후 선생님에게 구타를 당하며 "일본인 때리지 마"라는 말을 들었던 아픈 기억을 전하며, 그동안 쉽게 말하지 못했던 과거의 상처들을 시청자들과 나눈다. 그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오은영, 설민석, 김태훈 등 베테랑 강연자들 또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해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 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qvNWbW6FeV" dmcf-ptype="general">추성훈은 또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자신과 가족을 향한 악플들을 언급하며 “나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?”라는 고민에 빠졌던 순간들을 떠올렸다. 특히 딸 추사랑이 악플로 상처를 받을까 염려하며 “딸이 겪을 상처를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”라고 털어놓아 청중들의 마음을 울렸다. </p> <div dmcf-pid="Bhovzvf5M2" dmcf-ptype="general"> 추성훈의 진심 어린 첫 강연,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는 11월 3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 '강연자들'에서 확인할 수 있다. <p>iMBC연예 유정민 | 사진출처 MBC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, ♥류수영 폭로 터졌다…"2주간 같은 음식 먹어, 라멘만 60번"('이혼숙려캠프') 11-01 다음 에드워드 리, 활약 이어간다... '냉장고를 부탁해' 출연 확정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