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대희 "식당에 우리 얼굴 걸고 싶겠니"→김준호 "싫겠다" 쿨 인정 (독박투어3) 작성일 11-01 19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62FDQhLU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vIaBy8t0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4528743lvgy.jpg" data-org-width="586" dmcf-mid="PRSFDQhLu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4528743lvg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WTCNbW6Fz5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김대희와 김준호가 몽골 현지식당에서 외모 셀프디스로 웃음을 자아낸다.<br><br> 2일 방송하는 채널S, K·star, AXN '니돈내산 독박투어3'에서는 김대희·김준호·장동민·유세윤·홍인규가 몽골로 떠나 게르(몽골 전통가옥) 식당에서 현지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.<br><br> 이날 독박즈는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이정재 닮은꼴(?) 가이드와 만나 첫째날 숙소로 향하던 중, 푸른 초원 한 가운데 있는 휴게소 식당에 들른다. <br><br> 그런데 식당가에는 한국의 유명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 사진이 대문짝하게 걸려 있어서 독박즈의 시선을 사로잡는다. <br><br> 이에 독박즈는 "예능 팀들이 여기에 다 왔었던 거냐?"라고 묻는다. 가이드는 "몇 개 빼고 다 가짜다.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친근하게 보이려고 저렇게 사진을 걸어둔 것"이라고 설명한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GvkVXMUU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4530510hpoe.jpg" data-org-width="523" dmcf-mid="QGTEfZRu3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4530510hpo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GHTEfZRupX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독박즈는 "그러면 우리는 사진 안 걸린 곳으로 가자"라고 하더니, 처음으로 게르 식당에 입성해 몽골 전통차인 수테차와 초이왕(몽골식 양고기볶음국수) 등을 폭풍 주문한다.<br><br> 이때 김준호는 "우리 얼굴 사진이 프린트 된 캐리어 덮개를 당식 사장님에게 보여주고, 베스트 사진을 뽑아달라고 하자. 그리고 그걸 이 식당에 걸어놓으라고 하면 어때?"라고 말한다. <br><br> 식당 사장님은 곧장 독박즈 중 베스트 사진 하나를 고르고, 이에 빵 터진 김대희는 김준호를 향해, "너 같으면 식당에 이런 얼굴 걸고 싶겠냐?"라고 타박한다. <br><br> 김준호는 "나 같아도 싫긴 하겠다"라고 바로 수긍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. 그럼에도 사장님은 베스트 사진은 물론 독박즈의 사진을 식당에 자랑스레 걸어놔 훈훈함을 안긴다.<br><br> 한편, 독박즈의 유쾌한 몽골 여행기는 2일 오후 8시 20분 '니돈내산 독박투어3'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 사진=채널S, K·star, AXN</p> </div> <p dmcf-pid="HXyD45e7UH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주말은 오지’ 60대·40대 절친 “인생에서 오래도록 간직할 추억 생겼다” 뭉클한 소감 11-01 다음 베일 벗은 '오징어게임2'…복수 다짐 이정재 vs 얼굴 공개 이병헌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