콩나물 내팽개친 로버트 할리…명현숙 “서울로 돌아가” 작성일 11-01 22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ScQ5wuS7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Ia4Gc3Iu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. 사진 ㅣMB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104515325grsx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WtTA9GQ0p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104515325grs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. 사진 ㅣMB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HCN8Hk0CuJ" dmcf-ptype="general"> 명현숙이 요리 중 콩나물더미를 내팽개친 남편 로버트 할리에 대한 서운함으로 결국 오열을 터뜨린다. </div> <p dmcf-pid="XqXr6tJqFd" dmcf-ptype="general">3일 밤 10시 방송되는 MBN ‘한 번쯤 이혼할 결심’(이하 ‘한이결’) 16회에서는 (가상) ‘이혼 숙려 기간’을 가진 로버트 할리 명현숙이 부부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하다가 또 다시 부딪히는 아찔한 상황이 펼쳐진다.</p> <p dmcf-pid="ZBZmPFiBUe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로버트 할리는 아내를 찾아가 화해의 손을 내민 뒤, “오늘만큼은 내 루틴대로 따라와 달라”는 명현숙의 부탁에 순순히 응했다. 하지만 명현숙이 아귀찜 재료를 사와서 “요리를 좀 도와 달라”고 부탁하자, 그는 “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을 왜 만드는 것인지 모르겠다”며 버럭한 뒤, 다듬고 있던 콩나물더미를 내팽개치면서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.</p> <p dmcf-pid="5b5sQ3nb3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명현숙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남편에게 “내가 이 요리를 만드는 이유를 정말 모르겠냐?”고 일갈한다.</p> <p dmcf-pid="1hj6XEphFM" dmcf-ptype="general">직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명현숙은 “사실 오래 전에 뇌에 종양이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, 수술 후에 아귀찜이 먹고 싶었다. 그래서 남편에게 사달라고 부탁했는데 남편이 인상을 쓰면서 거절했었다”라고 오랜 서운함을 드러낸다.</p> <p dmcf-pid="tlAPZDUlUx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할리는 “내가 싫어하는 음식인 걸 알면서도 왜 자꾸 같이 먹자고 하냐? 옛날이야기 좀 반복하지 말라”며 맞선다. 명현숙은 “당신은 이래서 문제다. 이래서 우리가 안 맞는다고”라고 토로한 뒤, 남편이 쏟아버린 콩나물더미를 묵묵히 치운다.</p> <p dmcf-pid="FScQ5wuSzQ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내가 바란 건 공감인데, 당신은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. 이혼 숙려 기간 동안 잘 해보자고 하더니, 이럴 거면 서울로 돌아가라”고 외친다. 그러면서 서러움이 북받쳤는지 명현숙은 눈물을 뚝뚝 쏟는다.</p> <p dmcf-pid="3d9ZA4sdpP" dmcf-ptype="general">처음으로 눈물을 흘린 명현숙의 모습에 김용만, 오윤아 등 스튜디오 출연진 모두가 속상해하는 가운데,명현숙의 집으로 갑자기 손님들이 찾아와 할리를 놀라게 한다.</p> <p dmcf-pid="0J25c8OJp6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당황한 할리는 ‘까치집’ 머리를 한 채 급히 일어나 손님들을 맞는데, “오늘 손님이 오는 줄 전혀 몰랐다.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싸웠을 걸”이라고 하소연한다.</p> <p dmcf-pid="piV1k6IiU8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부부를 찾아온 손님이 누구일지, ‘아귀찜’ 때문에 폭발한 로버트 할리와 명현숙이 ‘이혼 숙려 기간’ 동안 관계 개선을 할 수 있을까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, 피 흘린 채 발견..진짜 이대로 죽나 (지옥에서 온 판사) 11-01 다음 ‘주말은 오지’ 60대·40대 절친 “인생에서 오래도록 간직할 추억 생겼다” 뭉클한 소감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