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①] 김도연 "전작서 쌓인 무거움..본능적으로 끌린 유쾌함"('아메바') 작성일 11-01 1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xxnul2XO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99PZDUlE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104609781vyul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7kOTnBc6O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104609781vyu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99PZDUlmY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] 배우 김도연(25)이 "전작에서 쌓였던 무거움, 유쾌한 '아메바'가 본능적으로 끌렸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K22Q5wuSmW" dmcf-ptype="general">호러 코미디 영화 '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'(이하 '아메바', 김민하 감독, 26컴퍼니 제작)에서 공포영화 클리셰는 모조리 꿰고 있는 영화감독 지망생 지연을 연기한 김도연. 그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'아메바' 출연 과정을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9VVx1r7vry" dmcf-ptype="general">김도연은 "전작을 통해 제작사와 인연이 있었다. 제작사를 통해 시나리오를 받은 뒤 곧바로 읽고 작품을 하겠다고 했다. 나도 모르고 있었는데 전작은 캐릭터 내면에 많이 들어가고 유쾌하다기 보다는 힘든 시간을 많이 보내는 캐릭터였다. 그래서 나도 모르게 내면에 무거움이 좀 쌓여있었던 것 같고 그런 지점에서 '아메바' 시나리오를 봤을 때 확 끌렸다. 이 작품을 통해 해소 할 수 있겠다는 생각까지는 못했지만 본능적으로 끌렸던 것 같다. 유쾌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했다"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2772yN1mET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'아메바'가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다는 것 자체가 기대가 된다. 호러 코미디인데 관객이 재미있게 봐줄지 기대가 된다. 나는 영화를 여러 번 봤는데 알고 봐도 웃기더라. 여러 번 볼수록 점차 이해되거나 새로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있더라"며 "영화 속 친구들을 보면서 관객이 이 친구들의 사랑스러움에 행복함을 느꼈으면 좋겠다. 편안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. 감독이 원하는 것처럼 영화 안에 응원하는 메시지도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는 위로도 받았으면 좋겠다"고 바람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VzzVWjtsrv" dmcf-ptype="general">'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'은 학교 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,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. 김도연, 손주연, 정하담, 강신희 등이 출연했고 김민하 감독의 첫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. 오는 6일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fqqfYAFOrS" dmcf-ptype="general">조지영 기자 soulhn122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노조, 이기흥 회장 비판…"비위행위·은폐 시도 멈춰라" 11-01 다음 [공식] NXD, 아직 데뷔 전인데…"히로토·이용준 전속계약 종료, 억측·오해 말라" (전문)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