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양 비밀 풀 관측장비 5일 발사…한·미 공동 개발 작성일 11-01 1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6Q2yN1mT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VGVWjtsv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kbs/20241101104815625rjse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aROx0LKC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kbs/20241101104815625rjs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KfHfYAFOho" dmcf-ptype="general"> 우주항공청과 한국천문연구원은 미국 항공우주국(NASA)과 공동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(코덱스·CODEX)가 한국시간으로 5일 오전 11시 29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된다고 밝혔습니다.</p> <p dmcf-pid="93m3wxlolL" dmcf-ptype="general">코로나그래프는 밝기가 태양 표면의 백만분의 1 이하인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 영역인 코로나(corona)를 관측할 수 있는 망원경입니다.</p> <p dmcf-pid="20s0rMSgWn" dmcf-ptype="general">코덱스는 태양 코로나 형상뿐 아니라 온도와 속도를 동시 측정해 2차원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어, 태양 연구 난제인 코로나 가열과 태양풍 가속 비밀을 풀 것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.</p> <p dmcf-pid="VpOpmRvaTi" dmcf-ptype="general">코덱스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발사 전 기능 점검을 마쳤으며, 현재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탑재돼 발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.</p> <p dmcf-pid="fM3MtmzTyJ" dmcf-ptype="general">코덱스는 발사 후 국제우주정거장(ISS)에 설치되는 데 약 1주일이 걸릴 예정입니다.</p> <p dmcf-pid="4R0RFsqyCd" dmcf-ptype="general">발사 13시간 후 코덱스를 실은 화물선이 ISS에 도킹하고, 이후 로봇팔을 통해 국제우주정거장 외부 탑재체 플랫폼(ELC3-3)에 설치됩니다. 이후 ISS가 지구를 한 바퀴 도는 90분 중 55분씩 관측을 수행하게 됩니다.</p> <p dmcf-pid="8epe3OBWle" dmcf-ptype="general">코덱스 임무 운영과 관제는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서 수행하며 천문연은 원격으로 정보를 수신하고 모니터링합니다.</p> <p dmcf-pid="6656XEphSR" dmcf-ptype="general">강현우 우주청 우주과학탐사임무설계프로그램장은 "코덱스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태양 연구와 우주 날씨 예측 분야에서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</p> <div dmcf-pid="PP1PZDUllM" dmcf-ptype="general"> [사진 출처 : 연합뉴스 / 우주항공청 제공] <br> <div> <br>■ 제보하기 <br>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 <br>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 <br>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, 채널 추가 <br>▷ 카카오 '마이뷰',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! </div> </div> <p dmcf-pid="QQtQ5wuSSx" dmcf-ptype="general">지형철 기자 (ican@kbs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KBS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이용(AI 학습 포함)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여왕벌 게임’ 모니카-장은실-정혜인, 결승전 진출할 2팀 결정전 11-01 다음 55주년 맞은 삼성전자… "임직원 사활 걸고 경쟁력 확보하자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