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몸으로 보여줄게"…장은실vs모니카vs정혜인, 악바리 생존싸움 (여왕벌게임) 작성일 11-01 1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BQSa2wMF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4W0gVXMUp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5037564yzmz.jpg" data-org-width="461" dmcf-mid="27W63OBW0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5037564yzm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8YpafZRu02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) 장은실, 모니카, 정혜인이 결승전 진출팀을 가리는 마지막 대결에서 온몸 내던지는 투혼을 발휘한다.</p> <p dmcf-pid="6GUN45e739" dmcf-ptype="general">1일 공개 예정인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'여왕벌 게임'에서는 모니카, 장은실, 정혜인이 결승행 결정전인 우두머리 수컷 구출전에 돌입해 벼랑 끝 대결을 벌이는 현장이 펼쳐진다.</p> <p dmcf-pid="PfJGEPCnz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세 명의 여성 리더는 "4.4톤의 짚더미에 묻혀 있는 우두머리 수컷을 제일 빨리 찾아내 종을 치는 사람이 승리한다"라는 미션 설명을 들은 뒤, 팀원들과 함께 전략 회의에 들어간다.</p> <p dmcf-pid="Q4iHDQhLzb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서 장은실은 "이건 힘으로 하면 된다"라는 팀원들의 말에 "그냥 다 부숴 버려?"라며 여유있게 웃어보인다.</p> <div dmcf-pid="x8nXwxlouB" dmcf-ptype="general"> 정혜인 팀은 "이건 악바리 게임이다. 해볼 만하다. 지구력이 좋으니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"라고 입을 모은다.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chV5wuS7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5039014zmeb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VaD7Ta5r3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05039014zme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dmcf-pid="Wklf1r7vUz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앞선 두 팀은 모니카 팀을 최약체로 꼽는데, 모니카 팀 멤버 윤비(9번)조차 "과연 모니카 님이 해낼 수 있을까, 걱정이 좀 됐다"라고 초조한 속내를 드러낸다. <br><br> 하지만, 모니카 팀의 우두머리 수컷인 이동규(7번)는 "모니카 님은 절대 포기를 안 하는 사람이다"라며 강한 신뢰를 드러낸다.<br><br> 잠시 후, 한 자리에 모인 세 리더는 저마다의 출사표를 던진다. 가장 먼저 모니카는 "제가 훌륭한 팀원의 리더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"라며 독기 어린 눈빛을 발산한다. <br><br> 다음으로 정혜인은 "무조건 1등 하겠다"라고 임팩트 있게 말한다. 장은실은 "제 각오를 여기서 말하지 않겠다. 몸으로 보여주고, 결승에 가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"라며 물러섬 없는 대결을 예고한다.<br><br> 과연 세 리더의 사생결단 대결에서 누가 승리를 맛볼지, 그리고 패배한 두 팀은 마지막 결승전 자리를 두고 데스매치를 벌이는데 과연 누가 살아 돌아올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.<br><br> 장은실, 모니카, 정혜인의 치열한 생존싸움이 펼쳐질 '여왕벌 게임' 8회는 1일 오후 9시 30분 웨이브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.<br><br> 사진=웨이브</p> </div> <p dmcf-pid="YES4tmzTF7" dmcf-ptype="general">임나빈 기자 nabee070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루시, 떼창 몰고 다닌다…가는 곳마다 '루시 홀릭' 11-01 다음 심희섭, 키이스트 새 둥지 "활동 날개 달 수 있도록 서포트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