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나를 알아봐준···” 일론 머스크 홀린 사격 은메달리스트, 김예지 테슬라 앰버서더 선정 작성일 11-01 280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4/11/01/0000693125_001_20241101105514398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10월13일 오전 경남 창원시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여자 일반부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김예지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. 사진=뉴시스 <br> 김예지. 사진=플필 제공 </td></tr></tbody></table> 국내 최초다.<br> <br>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(임실군청)이 국내 최초로 테슬라 코리아의 앰버서더가 됐다. 김예지의 소속사 플필은 1일 “김예지가 국내 최초로 테슬라코리아의 앰배서더로 선정됐다”고 밝혔다.<br> <br> 2024 파리올림픽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.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딴 뒤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. 소셜미디어 엑스(X·옛 트위터)에서 지난 5월 국제사격연맹(ISSF) 바쿠 사격 월드컵 25m 권총 결선 당시 세계 신기록을 세운 김예지가 영화 속 킬러처럼 무심하게 총을 내려놓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떠돌며 크게 화제가 됐다. 엑스 소유자이자 테슬라 최고경영자(CEO) 일론 머스크도 찬사를 보냈다. 당시 머스크는 “따로 연기할 필요가 없다. 액션 영화에 캐스팅하자”고 댓글을 남겼다.<br>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4/11/01/0000693125_002_20241101105514427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김예지. 사진=플필 제공 </td></tr></tbody></table> 머스크의 사랑은 끝이 아니었다. 파리 올림픽을 계기로 김예지의 매력을 알게 된 그는 테슬라의 엠버서더로 활동해줄 것을 제안했다. 플필은 “머스크의 언급으로 김예지와 테슬라가 인연을 맺게 됐다”며 “지속 가능한 미래와 스포츠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”이라고 밝혔다. 김예지는 “나를 알아봐 준 테슬라와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”며 “테슬라와 함께 좋은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”고 전했다. <br> <br> 최서진 기자 westjin@sportsworldi.com<br> 관련자료 이전 '나는 솔로' 23기 반전 정체…'S대 출신' 영식 "매출액 3000억" 11-01 다음 더보이즈, 컴백 활동 개시...'트리거' 관전 포인트 셋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