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메바 소녀들’ 김도연, 英유학서 배운 점 “연기엔 정답 없더라” [인터뷰①] 작성일 11-01 2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kYhpCKGo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wXv7SVZc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도연 (사진=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ilgansports/20241101105921161iawg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zCNJOdyjo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ilgansports/20241101105921161iaw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도연 (사진=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C3H9GQ0gY" dmcf-ptype="general"> <br>김도연이 영국 유학을 다녀온 비하인드를 밝혔다. <br> <br>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‘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’에 출연한 김도연 인터뷰가 진행됐다. <br> <br>이날 김도연은 “단순하게 결정했다. 몇 년 전부터 유학을 가고 싶었다. 정확하게 연기 학교를 가야겠다는 생각보단 막연히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단 생각에서 출발한 것”이라며 “저는 저를 확장하는 것을 좋아해서 다양한 경험과 모험을 꿈꿨다. 늘 강하게 가겠다는 생각을 몇 년 하니까 그럴 수 있는 타이밍이 왔다. 말리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지금 가야 되겠다고 결정을 내렸다”라고 말했다. <br> <br>영국의 연기 학교를 졸업한 한국인 졸업생을 알게 되며 준비는 1년 정도 거쳤다고 한다. 김도연은 “신체 훈련 위주로 수업을 받았는데 제게 도움이 많이 되어 더욱 유학에 관심이 생겼다. 학교에 두 달 숏 코스가 있어 다녀왔다”라면서 “다녀와서 연기적인 답을 얻은 것은 없다. 답이 없다는 것을 얻었다. 그래도 내가 알던 것 외에 새로운 길이 있고, 형태가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. 연기를 너무 좋아한다는 것도 알게 됐고, 영어도 늘었다”라며 뿌듯해했다. <br> <br>꿈을 실행에 옮기는 점은 작품에서 연기한 배역 지연과도 닮았다. 극 중 지연은 영화감독을 꿈꾸는 방송부장이다. 김도연은 “영화를 좋아하는 지연이 처럼 학창 시절에 무언가에 빠지기도 했다. 저는 치어리딩이었다”라며 “또 학교 다닐 때는 제가 리더십이 강했다. 늘 임원도 하고 치어리딩 단장도 했다. 책임감이 강하고 포기하는 면이 없고 긍정적이거나 문제해결을 하려는 쪽도 비슷한 것 같다”라고 배역과의 싱크로율을 설명했다. <br> <br>한편 ‘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’은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,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 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. 오는 6일 개봉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컴백 D-DAY…첫 정규 앨범 ‘DRIP’ 발매 11-01 다음 플레디스 신임대표에 김연수 하이브 재팬 대표…세븐틴 성장 기여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