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유리 억울하다고 했는데...안성현, '코인 상장 뒷돈' 실형 위기 작성일 11-01 20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dHGKYP3B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6toLhnGk9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tvreport/20241101110031621rfje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4lwDXEph9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tvreport/20241101110031621rfj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Ez7euaVqm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김현서 기자] 핑클 성유리 남편이자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안성현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. </p> <p dmcf-pid="QrbBiqA8Vr" dmcf-ptype="general">10월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2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(부장 정도성) 심리로 열린 안성현의 배임수재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7년, 벌금 20억원, 추징금 15억원, 청탁 대가였던 명품 시계 2개 몰수 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. </p> <p dmcf-pid="x1LnCiYcVw" dmcf-ptype="general">검찰은 함께 기소된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에 대해선 징역 5년 구형 및 3050만원 몰수, 15억2500만원 추징금을 선고해달라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yAUpx0LKKD" dmcf-ptype="general">안성현은 2022년 가상화폐 거래소 '빗썸'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과 함께 가상화폐 상장 청탁을 공모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. 또한 "이상준 전 대표가 상장 청탁 대금 20억 원을 빨리 달라고 한다"라고 강종연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(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)도 적용됐다. </p> <p dmcf-pid="WPvSul2X9E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9월 불구속기소된 두 사람은 11월 열린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. 안성현 측은 "강종연과 돈을 주고받은 건 맞지만, 청탁 명목은 아니다"라고 부인했으며, 이상준 전 대표는 "30억 원을 전달받은 적이 없다"라고 주장했다. </p> <p dmcf-pid="YbrwZDUlb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안성현은 2005년 프로골퍼로 데뷔, 이후 골프 국가대표팀 상비군 코치를 맡았다. 2017년 성유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를 두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GYRMwxlobc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1월 성유리는 "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"라는 글을 남기며 남편 안성현을 간접 언급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. </p> <p dmcf-pid="HeGYbW6FfA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서 기자 khs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CJ온스타일, 딜라이브 등 케이블방송 송출중단 예고…업계 "소비자 볼모 협박" 11-01 다음 플레디스, 新 대표이사 선임…'세븐틴 아버지', 김연수 VP 임명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