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 창립 55주년 기념식..."품질경쟁력 확보·AI대중화 대비" 작성일 11-01 1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oCfVXMUB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drbBy8tq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1월 1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창립 5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전하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/사진제공=삼성전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oneytoday/20241101110245014aczw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pUxyTa5rq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moneytoday/20241101110245014acz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1월 1일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창립 5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전하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/사진제공=삼성전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9n5ZDUlBf" dmcf-ptype="general">"우리의 본질인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한치의 부족함 없는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자"</p> <p dmcf-pid="zfgFtmzTBV" dmcf-ptype="general">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창립 55주년 기념식에서 전영현 DS부문장(부회장)과의 공동 명의의 창립기념사를 통해 더욱 철저한 미래 준비를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. 한 부회장은 "고객을 위한 기술과 품질 확보는 경쟁력의 근간이며 패러다임 전환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"이라고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qTucA4sdf2" dmcf-ptype="general">AI(인공지능)도 강조했다. 한 부회장은 "미래 10년을 주도할 패러다임은 AI"라며 "AI는 버블과 불확실성의 시기를 지나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변화가 일상화되는 'AI 대중화' 시대로 나아갈 것"이라고 말했다. 이어 "단순히 특정 제품이나 사업에 국한된 변화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부터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까지 새롭게 접근하자"고 제안했다.</p> <p dmcf-pid="BXKmrMSgq9" dmcf-ptype="general">한 부회장은 "변화 없이는 아무런 혁신도 성장도 만들 수 없다"며 "변화와 쇄신을 통해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강건한 조직을 만들자"고 강조했다. 또 "모든 업무 과정에서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, 상생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"고 당부하고, "지금까지 쌓아온 우리의 저력과 함께 힘을 모아 삼성다운 도전과 혁신으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자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bLIV2HxpVK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전 관계자는 1일부터 2주간 임직원들이 기부와 봉사에 참여하는 '나눔위크 캠페인'을 진행한다. 이 기간동안 임직원들은 △나눔키오스크 기부 △헌혈 △사업장 인근 지역 사회 봉사 △내년에 금전이나 재능을 기부할 CSR 프로그램을 미리 정하는 기부약정에 참여한다. 기부약정을 통해 5년 연속 월 30만원 이상 기부한 임직원들은 올해부터 '아너스클럽'에 등재된다.</p> <p dmcf-pid="Kal845e7Kb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이날 기념식에는 한 부회장과 전 부회장, DX·DS부문 사업부장 등 경영진과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. 그동안 창립기념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재용 회장은 올해도 불참했다.</p> <p dmcf-pid="9TucA4sd9B" dmcf-ptype="general">기념식은 축하공연, 근속상 및 모범상 시상, 창립기념사, 기념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. 삼성전자는 1969년 1월13일 삼성전자공업주식회사로 출범했지만, 1988년 11월1일 삼성반도체통신주식회사를 합병하면서 이날을 창립기념일로 정했다. 삼성의 전자 계열사인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기도 이날을 창립기념일로 삼았다.</p> <p dmcf-pid="2Z9smRvabq" dmcf-ptype="general">임동욱 기자 dwlim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韓 기술영향평가, 질적 성장 정체기…정부사업 반영만 보면 안돼" 11-01 다음 ‘탕후루 먹을 때마다 성인병 예약...설탕 섭취 줄인 태아와 유아 만성질환 위험 뚝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