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영우, 조선 팔도 사로잡은 천상계 전기수…가리개 뒤 유려한 예인 자태 (옥씨부인전) 작성일 11-01 2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i5tLbkPz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qwmbW6Fz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0713981xvxv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TEwqT410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0713981xvx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4lv6tJq7q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'옥씨부인전' 추영우가 조선 팔도를 사로잡은 천상계 전기수로 변신한다.</p> <p dmcf-pid="u8STPFiBUz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11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'옥씨부인전'은 이름도, 신분도,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(임지연 분)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(추영우)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.</p> <p dmcf-pid="76vyQ3nbz7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추영우가 분할 천승휘는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기수다. 출중한 예술성과 남다른 꽃미모로 팔도의 여심과 함께 돈도 인기도 쓸어모으며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zMYHeuaV0u" dmcf-ptype="general">남부러울 것 없어보이는 천승휘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 있다면 과거 명문 송 대감 댁의 맏아들인 송서인(추영우)이었던 것, 그리고 도망친 노비에서 가짜 옥태영이 된 구덕이(임지연)를 사무치게 연모하고 있다는 것이다.</p> <p dmcf-pid="qRGXd7NfpU" dmcf-ptype="general">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유려한 예인의 자태를 뽐내고 있는 천승휘의 모습이 담겨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eHZJzj4p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0715307ujm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UDrBy8tp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0715307ujm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bc7qEPCnF0" dmcf-ptype="general">가리개로 얼굴을 가린 채 먼 곳을 날카롭게 응시하고 있는 그에게서는 관중들을 단숨에 홀릴 듯 매혹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. 반면 무대 위 화려함을 벗어던지고 가리개 속 감춰졌던 얼굴이 드러나자 이전과는 또 다른 고운 얼굴이 드러나 눈길이 쏠린다.</p> <p dmcf-pid="KkzBDQhL03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어딘가 신비로운 기운을 내뿜는 천승휘 캐릭터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황. 남모를 사연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비밀을 감춘 여인 가짜 옥태영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세상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그가 이 치열한 생존 사기극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9Eqbwxlo7F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그런 천승휘 캐릭터를 누구보다도 애틋하고 절절하게 그려낼 추영우의 활약 역시 기대를 모은다. </p> <p dmcf-pid="2NpuA4sd3t" dmcf-ptype="general">여러 작품을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세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추영우가 '옥씨부인전'에서 선보일 섬세한 감정 연기와 다채로운 표현력에 시선이 집중된다.</p> <p dmcf-pid="VjU7c8OJz1" dmcf-ptype="general">마성의 재능을 가진 조선 최고의 아이돌이자 로맨티스트 추영우의 애끓는 순애보는 오는 3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'옥씨부인전'에서 만나볼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fAuzk6Iiz5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SLL, 코퍼스코리아</p> <p dmcf-pid="4MYHeuaV3Z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Y뮤직] YG 떠난 선후배 일냈다…지드래곤·로제, 음원 차트 나란히 제패 11-01 다음 유러피언리그 핸드볼, SG 플렌스부르크 G조 1위로 메인 라운드 진출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