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아메바 소녀들’ 김도연 “‘우주소녀’ 손주연, 같은 팀처럼 합 잘맞아” [인터뷰②] 작성일 11-01 19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lkzk6IiN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GDn1nBc6g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도연 (사진=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ilgansports/20241101110651312djbt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WJSPSoXDa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ilgansports/20241101110651312djb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도연 (사진=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HzZnZDUlAJ" dmcf-ptype="general"> <br>김도연이 같은 아이돌 출신인 손주연(우주소녀 은서)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. <br> <br>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‘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’에 출연한 김도연 인터뷰가 진행됐다. <br> <br>이날 김도연은 아이돌 출신으로 연기에 도움이 된 점에 대해 “임기응변이나 대처 능력이 빠른 것 같다”라며 “아이돌 때는 스케줄이 바쁘고 빠르게 돌아가도 완성된 모습을 보여 드려야 했다. 그래서 제게 주문을 주셨을 때 빠르게 이해하고 감독님의 니즈를 채워드릴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. 그런 부분이 도움이 됐다”라고 답했다. <br> <br>극 중 방송부 친구로 호흡을 맞춘 손주연에 대해서는 “저희 둘 다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됐다 보니 공감이 되기도 했다. 성향도 비슷한 거 같다. 그룹 활동 시기도 비슷해 의지도 많이 됐다”라면서 “아이돌은 멤버들끼리 호흡, 합이 잘 맞아야 하는데 마치 한 팀 같았다. 홍보 멘트 영상 같은 것을 촬영할 때 저희가 나서 빠르게 진행해서 같은 그룹이 된 기분이었다”라고 밝혔다. <br> <br>한편 ‘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’은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,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 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. 김도연은 극 중 영화감독을 꿈꾸는 방송부장 지연 역을 연기했다. 오는 6일 개봉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에드워드 리, '냉장고를 부탁해' 출연한다…두부 지옥→냉장고 지옥 11-01 다음 '악플 의혹' 한소희 나이 속였다...1994년→1993년생 정정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