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지영 아나운서, 힘든 속마음 고백 "최근 정신과 상담 받아" 작성일 11-01 2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3LVOdyjK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eykul2Xb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JTBC 예능물 '극한투어'가 3일 오후 9시 방송된다. (사진=JTBC '극한투어' 제공) 2024.11.01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110837340vhrt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F7i9mRva2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newsis/20241101110837340vhr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JTBC 예능물 '극한투어'가 3일 오후 9시 방송된다. (사진=JTBC '극한투어' 제공) 2024.11.01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3LVOdyjB7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정서현 인턴 기자 = 강지영 JTBC 아나운서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.</p> <p dmcf-pid="UNtCVXMU2u" dmcf-ptype="general">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물 '극한투어'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강지영과 여행가 제이의 마지막 여행기가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u5dbwxlob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두 사람은 스리랑카의 고산지대이자 세계적인 홍차 생산지 '하푸탈레'로 향하는 기차여행을 떠난다. </p> <p dmcf-pid="7rzYMpo9Bp" dmcf-ptype="general">이 코스는 BBC와 CNN 등 세계 언론에서 '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'으로 소개할 만큼 아름다운 차밭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정으로도 유명하다.</p> <p dmcf-pid="zsBHeuaVV0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두 사람은 '현실판 설국 열차'라고 불릴만큼 객차의 등급이 나뉜 스리랑카 기차 시스템에 좌절한다.</p> <p dmcf-pid="qZeBDQhL23" dmcf-ptype="general">에어컨이 있는 쾌적한 1등석은 한 달 전부터 예매가 완료될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. 두 사람은 결국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는 '2등석 자유석' 티켓을 구매하게 된다.</p> <p dmcf-pid="B9wdGc3IKF" dmcf-ptype="general">자리를 잡지 못하면 6시간을 입석으로 가야 한다는 사실에 강지영은 "말이 돼?"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.</p> <p dmcf-pid="bpg4CiYc2t" dmcf-ptype="general">강지영과 제이는 2등석 자유석 객차가 멈추는 명당까지 확보하지만 예상과 달리 3등석 기차가 두 사람 앞에 멈추며 다시 한번 위기에 빠진다.</p> <p dmcf-pid="Kc0S81dzB1" dmcf-ptype="general">MC들마저 "자리를 꼭 잡아야 한다" "자리 못 잡으면 6시간을 서서 가야 한다"며 간절하게 염원했다는 후문이다.</p> <p dmcf-pid="9eykul2X25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여행의 마지막으로 스리랑카 고산지대를 찾아 극악 캠핑에도 도전한다.</p> <p dmcf-pid="2DuyQ3nb2Z" dmcf-ptype="general">이 곳에서 강지영은 제이에게 여행 메이트가 되어준 것을 고마워하며 최근 정신과 상담을 받은 이야기와 극한투어를 결심하게 된 속마음을 고백한다. "그때 되게 울컥했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dmcf-pid="VQlN3OBWKX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dochi10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신임 대표이사에 김연수 씨 11-01 다음 '세븐틴 소속사' 플레디스 신임 대표에 김연수 부대표…'일본통'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