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메바' 김도연 "작품 속 재료로 쓰이고파…처음으로 부담없었다" [엑's 인터뷰] 작성일 11-01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T0duW6FU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Kehi2wMU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1345925iqol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25SbyEphu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1345925iqo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F2c40LKFo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) 영화 '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'의 김도연이 편했던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. </p> <p dmcf-pid="83Vk8po9uL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'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'(감독 김민하)의 김도연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 </p> <p dmcf-pid="60fE6Ug2un" dmcf-ptype="general">'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'은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,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 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이야기로 지연(김도연 분)이 우연히 발견한 저주받은 비디오테이프로 게임이 시작된다. </p> <p dmcf-pid="PVivo4sdzi" dmcf-ptype="general">대본을 처음 봤을 때를 떠올린 김도연은 "어떻게 구현될지 한번에 감이 오진 않았다. 감독님의 전작품들을 찾아보면서 유머 코드는 이해할 수 있었다"며 "개인적으로 제가 다양하게 쓰이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. 장르나 캐릭터의 깊이와 상관없이 '내가 재료로 쓰였으면 좋겠다'고 늘 생각한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QfnTg8OJ3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도연은 촬영 중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밝히며 "처음에는 감독님과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, 그 이후로 부담 없이 촬영장에 간 적은 처음이었다. 그만큼 현장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, 감독님께서 늘 확실하게 피드백과 디렉션을 주셔서 많이 의지했다"고 말을 이었다.</p> <p dmcf-pid="x4Lya6Ii3d" dmcf-ptype="general">김도연은 "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연기할 수 있었고, 캐릭터의 밝고 유쾌한, 순수한 면이 더 나온 것 같다"며 만족한 듯 웃었다. </p> <p dmcf-pid="ymG4ZOBWu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'은 오는 6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WsH85IbYFR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</p> <p dmcf-pid="YOX61CKGuM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, 슈트핏에 설레네…9년만의 MBC 컴백 이유 11-01 다음 세이마이네임(SAY MY NAME), 7명이 아니네? 소하는 어디에? (‘뮤직뱅크’ 출근길) [SS쇼캠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