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대도시의 사랑법' 남윤수 "촬영하며 키스만 300번 이상" 작성일 11-01 1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3qRqT41OW"> <div dmcf-pid="Q0BeBy8twy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2QAQ3nbw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남윤수. 사진=메리크리스마스, 빅스톤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JTBC/20241101111135918mqib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6IjSjfmew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JTBC/20241101111135918mqi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남윤수. 사진=메리크리스마스, 빅스톤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OTUTa5rmv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티빙 드라마 '대도시의 사랑법'의 배우 남윤수가 퀴어 장르에 도전하며 많은 키스신 연기를 소화했다고 밝혔다. <br> <br>남윤수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"키스신을 함께한 배우가 15명으로 알려졌는데, 실제론 6명이다. 횟수는 셀 수 없다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br> <br>이어 "원테이크가 없고 여러 번 따야 하니까, '빨리빨리 많이 하자'는 마음이었다. 언제 또 해볼지 모르니까. 이렇게 많은 사람과 할 일은 또 없을 것 같다. 키스신을 찍으면 멀리서 촬영해도 연기를 했다"며 당시 상활을 설명했다. <br> <br>그러면서 남윤수는 "(촬영하며 키스를) 300번은 한 것 같다"면서 "모든 키스신은 기억에 남는다. 특히 고등학교 때 첫사랑 배우가 생각난다. 연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, 열정이 뜨거워서 기억이 난다"고 덧붙였다. <br> <br>또한 남윤수는 '퀴어에 대해 평소 어떻게 생각했나'란 질문에 "모델 생활을 하면서 헤어, 메이크업 아티스트 가운데 그런 분들이 많았다. 그래서 어릴 때부터 거리감이 있거나 그러진 않았다. 편하게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다"고 답했다. <br> <br>"후회했을 거면 미팅조차 안 했을 것"이라는 남윤수는 "부담이나 그런 마음도 없이 '재미있겠는데'라고 생각하며 단순하게 시작했다. 원작을 보면서는 슬프고 재미있었다.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이 작품을 시작했다"고 했다. <br> <br>최근 공개된 '대도시의 사랑법'은 작가 남윤수(고영)가 다양한 만남을 통해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그린다. 드라마의 원작이 되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연작소설집에 실린 4편 전체를 원작자 박상영 작가가 극본화해 오리지널리티에 힘을 더하고, 한 편의 유기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연결하면서 책과는 다른 새로운 설정들을 더 했다. <br> <br>고영 역을 맡은 남윤수는 '대도시의 사랑법' 전체를 관통하는 주인공이다. 20대 초반의 고영부터 비로소 하고픈 일을 하게 된 어른 고영까지 모두 그려낸다. 각 화마다 다른 남자 캐릭터와 사랑에 빠지는 마성의 남자로 등장하기도 한다. <br> <br>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.jungsun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94년생 아니었다…‘93년생’ 한소희, 실제 나이 속였던 이유 11-01 다음 진실 밝혀질 거라던 성유리, 남편 안성현 7년 구형에 복귀 빨간불 [이슈&톡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