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늘의 야구]오원석과 김민을, 스토브리그 시작 알린 깜짝 트레이드 작성일 11-01 243 목록 <div id="ijam_content"> <!--naver_news_vod_1--> 지난 올스타전에서 만화 닥터슬럼프의 '아리'로 변신했던 KT 투수 김민.<br><br>그리고 '제2의 김광현'으로 불린 SSG의 꽃미남 투수 오원석.<br><br>10월의 마지막 날, 두 선수가 맞트레이드 됐습니다.<br><br>선발과 불펜 경험이 있는 즉시 전력감 투수를 원한 SSG와 좌완 선발투수가 필요했던 KT가 손을 맞잡은 겁니다.<br><br>김민은 2018년 1차 지명으로 KT에 입단해 6시즌 동안 22승 23패 24홀드 평균자책점 5.12를 기록했습니다.<br><br>올 시즌은 구원투수로 활약하며 8승 4패 방어율 4.31의 성적을 거뒀는데요.<br><br>오원석은 2020년 SSG의 전신 SK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해 통산 27승 34패 3홀드, 평균자책점 5.13을 기록했습니다.<br><br>선발 투수로만 98경기에 등판한 경험이 있습니다.<br><br>스토브리그의 문을 연 깜짝 발표에 팬들은 놀라움과 기대감, 일부 팬은 아쉬움까지,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.<br><br>가을야구는 끝났지만, 곧바로 시작된 '겨울 야구'.<br><br>곧 시작될 FA시장 등 올겨울 스토브리그에서도 추위를 날릴 뜨거운 소식들을 만나게 될까요?<br><br>'오늘의 야구'였습니다.<br><br>영상제공:티빙(TVING)<br><br></div> 관련자료 이전 ‘아메바 소녀들’ 김도연, 위키미키 활동 중단에 눈물…“최유정 응원에 용기 얻어” [인터뷰③] 11-01 다음 대한체육회 대표단, 제27차 ANOC총회 참석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