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이비몬스터 “정규 1집 ‘드립’, YG 뉴클래식에 틴스러움 더해” 작성일 11-01 1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0hgMqA8F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CL2Uy8t7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베이비몬스터. 사진lYG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112103155ujtn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zOxuZOBW0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112103155ujt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베이비몬스터. 사진lYG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bhoVuW6F3C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. </div> <p dmcf-pid="Kzyci2wM0I" dmcf-ptype="general">베이비몬스터(루카, 파리타, 아사, 아현, 라미, 로라, 치키타)는 1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정규 1집 ‘드립(DRIP)’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.</p> <p dmcf-pid="9qWknVrR7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로라는 컴백 소감을 묻자 “생각보다 빠른 시간 안에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찾아뵙게 됐다. 많은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”이라고 했다. 이어 “앨범 발매 전 팬미팅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워서 뜻 깊은 1년을 보낸 것 같다”라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2BYELfmeus" dmcf-ptype="general">라미는 정규 1집 ‘드립’에 대해 “베이비몬스터만의 매력을 흘러넘칠 정도로 가득 담은 앨범이다. 첫 정규인 만큼 더 신경을 많이 썼고,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해 9곡이 수록됐다.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돼 있어서 대중이 골라들을 수 있을 것 같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V1si6Ug23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루카는 “YG의 뉴 클래식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. 저희의 음색이나 틴스러운 면도 함께 보여드릴 수 있을 것”이라고 부연했다.</p> <p dmcf-pid="ftOnPuaVU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‘드립’은 베이비몬스터만의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와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를 녹여낸 EDM 기반 댄스곡이다. 지드래곤이 작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. 중독성 짙은 훅, 다이내믹한 비트,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가 한 데 어우러져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. 이날 오후 1시 발매.</p> <p dmcf-pid="4FILQ7NfUw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베몬 "YG표 '틴(teen)'스러운 뉴클래식 보여줄게" 11-01 다음 '성형 10억' 백지영, 딸에게 코 보호 받아...망가져도 웃음 가득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