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이비몬스터 "첫 정규앨범으로 새 도전, YG의 뉴클래식 표현" 작성일 11-01 19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mqyCa5rw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w7vOoXDw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베이비몬스터. 사진 제공=YG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113028136emf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he7Fl2XD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Chosun/20241101113028136emf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베이비몬스터. 사진 제공=YG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rzTIgZwEw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정빛 기자]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첫 정규앨범에 대해 자신감을 표했다. </p> <p dmcf-pid="umqyCa5rID" dmcf-ptype="general">베이비몬스터는 1일 서울 마포 YG엔터테인먼트(이하 YG) 신사옥에서 첫 정규앨범 '드립' 간담회를 열고 "첫 정규앨범을 준비하면서 새 도전을 했다"라며 "YG의 뉴클래식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"라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70o97YP3rE" dmcf-ptype="general">베이비몬스터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7월 '포에버' 이후 약 4개월 만이다. 특히 이번 컴백은 첫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많은 팬의 관심을 끌고 있다. 로라는 "드디어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찾아 뵙게 됐다. 이 앨범을 발매하기까지 생각보다 빠르게 팬들을 만나게 됐다. 준비하면서 팬미팅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, 많은 것을 배우면서 뜻깊었던 시간이었다"고 했고, 치키타는 "새로운 매력 보여드리게 돼서 기쁘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zpg2zGQ0Ek" dmcf-ptype="general">아현은 "정규앨범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했다. 월말평가를 할 때 다양한 스펙트럼 장르를 연습했었다. 팬미팅을 하면서 배웠던 것을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다. 많은 스태프가 고생하셨는데 정말 감사하다"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qYQ0ZOBWsc" dmcf-ptype="general">정규 1집 '드립'은 그 제목처럼, 앨범을 가득 채우고도 흘러 넘치는 베이비몬스터의 매력을 응축한 결정체다. 라미는 "제목에 맞게 베이비몬스터 만의 매력을 흘러 넘칠 정도로 가득 담았다. 첫 정규앨범인 만큼 더 신경을 썼다. 총 9곡이 수록돼 있다. 장르도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, 골라 듣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. 팬미팅 투어를 하면서 성장해온 것들을 잘 보일 수 있도록 준비했다"고 했고, 루카는 "YG의 뉴클래식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. 저희의 음색이나 틴스러운 매력을 보여드리겠다"고 자신감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BGxp5IbYsA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은 '드립'과 '클릭 클릭'으로,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웠다. 아사는 "원래는 '드립'만 단독 타이틀곡이었는데, 모든 곡이 다 좋다. 회사와 얘기를 하면서, '드립'만 뮤직비디오를 찍기엔 아쉽더라. '클릭 클릭'도 너무 좋고, 7명이 다 랩을 한다. 그래서 더블 타이틀로 가자고 했다"고 했고, 로라 "'클릭 클릭'은 새로운 장르 곡이라 먼저 공개한 후, 팬들께 다음 '드립'은 얼마나 좋은 곡일지 기대감을 전하고 싶었다"고 두 곡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. </p> <p dmcf-pid="bHMU1CKGDj" dmcf-ptype="general">베이비몬스터는 1일 오후 1시 첫 정규앨범 '드립'을 발표하고,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. </p> <p dmcf-pid="K7j4bZRuwN" dmcf-ptype="general">정빛 기자 rightlight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플레디스 새 대표에 김연수씨…"아티스트·팬들 최우선으로" 11-01 다음 제주도 떠난 박한별, 6개월 만에 결별 소식... "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