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도연 "두 달간 영국 유학으로 얻은 것? 연기에는 답 없어" (아메바 소녀들)[엑's 인터뷰] 작성일 11-01 19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FsskRva7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iqq0vf5F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2957103xupj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13zz3SVZF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2957103xup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3oKKuW6F7s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) 그룹 위키미키 출신 배우 김도연이 영국으로 짧은 유학을 떠났던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0g997YP33m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'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'(감독 김민하)의 김도연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 </p> <p dmcf-pid="pa22zGQ03r" dmcf-ptype="general">'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'은 학교괴담이 현실이 되어버린 개교기념일 밤, 저주의 숨바꼭질에서 살아 남아야만 하는 공포를 그린 이야기다.</p> <p dmcf-pid="UlLLRBc67w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도연은 연기를 위해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. 계기를 질문하자 김도연은 "단순하게 결정했다. 사실 몇 년 전부터 가고 싶었다. 정확하게 '연기 학교를 가야겠다'는 생각보다는 막연히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"고 대답했다.</p> <p dmcf-pid="uSooebkPz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저를 확장하는 걸 좋아해서 경험과 모험을 하고 싶었고, 그런 생각을 강하게 몇 년 하니까 타이밍이 오더라. 말리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'지금 가야되겠다' 싶었다"고 설명을 더했다.</p> <p dmcf-pid="7vggdKEQzE" dmcf-ptype="general">정보를 찾던 중 영국에 연기 학교가 많다는 것을 알게 돼 그중 두 달 코스를 선택했다고 밝힌 김도연은 "다녀와서 '연기에 답은 없다'는 걸 얻었다. 그런데 내가 알고 있던 것 말고도 새로운 길들이 있고, 그 형태가 되게 다양하다는 걸 알게 됐다. 또 제가 연기를 너무 좋아한다는 것도 알았고, 영어도 좀 늘었다"며 웃음 섞인 목소리로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ztmmcMSgu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: 개교기념일'은 오는 6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.</p> <p dmcf-pid="qFsskRvaUc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</p> <p dmcf-pid="B3OOEeTNzA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, YG서 가장 빠른 속도로 정규... “뜻깊은 1년” 11-01 다음 '드립'X'클릭 클락' 베이비몬스터 "한곡도 포기할 수 없었다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