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로드 투 킹덤’ 파이널 5팀 확정...템페스트는 ‘옥석 가려진’ 아쉬운 탈락 작성일 11-01 1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lcNqHxpL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Dieth9HR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ㅣMnet ‘로드 투 킹덤 : ACE OF ACE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SEOUL/20241101113406173xysl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Nswf3nbL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PORTSSEOUL/20241101113406173xys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ㅣMnet ‘로드 투 킹덤 : ACE OF ACE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TDcK5e7MQ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임재청 기자] Mnet ‘로드 투 킹덤 : ACE OF ACE’(이하 ‘로드 투 킹덤’)의 파이널리스트가 확정됐다. 더크루원, 에잇턴, 원어스, 유나이트, 크래비티가 우승의 영광을 놓고 최후의 승부를 펼친다.</p> <p dmcf-pid="WxB7sLHEJP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31일 방송된 ‘로드 투 킹덤’ 7회에서는 에잇턴, 원어스, 유나이트, 크래비티의 3차전 2라운드 ‘팀 배틀’ 무대가 펼쳐졌다. 특히 이번 경연은 파이널 진출이 걸린 마지막 관문이었던 만큼, 각 팀은 총력을 다한 무대를 선보였다.</p> <p dmcf-pid="YDieth9Hd6" dmcf-ptype="general">유나이트는 에스파의 ‘Armageddon’으로 블록버스터급 무대를 선사했고, 에잇턴은 아이브 ‘LOVE DIVE’를 재해석해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. 원어스는 ‘월하미인’으로 한국적 정서를 극대화했으며, 크래비티는 엑소 ‘중독’을 선곡해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.</p> <p dmcf-pid="GASCxzj4n8" dmcf-ptype="general">치열한 경쟁 끝에 크래비티가 누적 팀 랭킹과 에이스 랭킹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파이널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. 이어 원어스(2위), 에잇턴(3위), 유나이트(4위), 더크루원(5위)이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.</p> <p dmcf-pid="HaCs6Ug2e4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템페스트는 5위와 58점 차이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. 템페스트 형섭은 “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”며 “앞으로 더 멋있게 날아오를 템페스트를 응원해달라”고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XlF5jQhLif" dmcf-ptype="general">‘로드 투 킹덤’ 최종 우승팀은 오는 7일 생방송을 통해 가려진다. 5개 팀의 마지막 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. pensier37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트래블룩의 정석남’ 김지석, 하와이 밝히는 내추럴한 멋스러움 11-01 다음 베이비몬스터 "더블 타이틀? '드립'만 하기엔 아쉬워서 재논의"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