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軍 운동기구 기부·진로 상담”…뷔, 복무중 훈훈 미담 작성일 11-01 2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sD3EeTNz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Ow0DdyjF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탄소년단 뷔. 사진| 유튜브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113314280tmp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GDVE2tJqF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startoday/20241101113314280tmp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탄소년단 뷔. 사진| 유튜브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Q4wf3nbpj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방탄소년단 뷔(본명 김태형)의 미담이 공개됐다. </div> <p dmcf-pid="5x8r40LK0N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역한 군 선임이 뷔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됐다. 선임 A씨는 “부대에서도 많은 얘기를 나눴지만 못다 한 얘기가 있어 글로 남겨본다”며 “2월에 형(뷔) 전입 오고나서 같이 운동할 때 ‘오늘은 좀 쉴까?’ 해도 쉬지 않고 서로 힘 북돋아 주면서 하고 우리 부대 체단장 운동 기구 열악했는데 형이 기부해 줘서 운동 더 열심히 재밌게 할 수 있었다”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1M6m8po9Ua" dmcf-ptype="general">또 “PX에서 아이스크림도 사주고, ‘프렌즈(Friends)’ 신곡 나왔을 때 같이 외출 나가서 밥도 사주고 진짜 맛있게 먹었다”며 “힘든 일 있을 때 고민 상담해 주고, 진로를 정하지도 못한 나한테 내 관심 분야에 맞는 얘기해 주고, 책도 추천해 주고, 거기다 형이 추천한 분야가 아닌 곳에서 진로를 정했을 때도 그저 별말 없이 날 믿어주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”고 이야기했다.</p> <p dmcf-pid="t49cK5e7ug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“나는 전역해서 형이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 준 만큼 최선을 다해서 다시 달려 나가려고 한다. 비록 몸은 멀어졌지만 항상 가슴 속에 태형(뷔 본명)이 형을 생각하며 힘든 일이 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오더라도 형이 찾아준 나의 꿈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”며 “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함께 웃고, 힘든 훈련도 이겨내며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웠다”고 다시 한번 진심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F82k91dzFo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뷔는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. 현재 강원도 춘천 육군 2군단에서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로 복무 중이다. 오는 2025년 6월 10일 전역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36VE2tJq0L" dmcf-ptype="general">[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인터뷰②] '대도시의 사랑법' 남윤수 "수위 높은 애정신? 찍다 보니까..키스는 300번" 11-01 다음 ‘트래블룩의 정석남’ 김지석, 하와이 밝히는 내추럴한 멋스러움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