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전자, 노트북 신제품 ‘LG 울트라PC’ 출시 작성일 11-01 22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fAXWDUlF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CUJMqA83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LG 울트라PC/사진=LG전자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chosunbiz/20241101113801315lvwq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8Mk5Gr7vu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chosunbiz/20241101113801315lvw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LG 울트라PC/사진=LG전자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0MOwJWAzR" dmcf-ptype="general">LG전자가 노트북 신제품 ‘LG 울트라PC(이하 ‘울트라PC’)’를 출시했다.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확장성과 보안성,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, 합리적인 가격대에 신선한 디자인까지 고루 갖췄다.</p> <p dmcf-pid="xybanVrRuM" dmcf-ptype="general">신형 울트라PC는 라운드 엣지와 포인트 색상을 통해 클래식을 재해석한 ‘뉴 클래식’ 디자인을 채택했다. 타이탄 실버 색상을 바탕으로 전원 버튼에 레드를 포인트로 사용, 메탈의 세련됨을 살리고 인식성을 높였다.</p> <p dmcf-pid="yJC70vf5zx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인텔® 13세대 CPU를 탑재하여, 그래픽이나 영상 편집도 빠르게 작업할 수 있다. 노트북 내 기본 장착된 메모리 1개, SSD 1개 슬롯 외 추가 각 1개씩의 메모리/SSD 슬롯을 지원해 필요 시 추가 슬롯을 이용하여 메모리는 최대 16GB, SSD는 최대 1TB까지 업그레이드 가능하다.</p> <p dmcf-pid="Wrtx8po9pQ" dmcf-ptype="general">또, 사용자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보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손쉽게 여닫을 수 있는 ‘프라이버시 웹캠 셔터’를 장착했다. 스티커나 테이프 부착 없이도 물리적으로 카메라 렌즈를 가릴 수 있는 장치로써, 보다 향상된 보안 경험을 선사한다.</p> <p dmcf-pid="YXfkNPCnzP" dmcf-ptype="general">그 외에도 광학 코팅으로 반사율을 낮춘 ‘안티글레어 스크린’을 채택해 실외 등 화면 빛 반사가 심한 환경에서도 작업이 용이하며, ‘돌비 애트모스’ 적용으로 입체적이고 실감 나는 음향을 즐길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Gl7nebkPz6" dmcf-ptype="general">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대폭 업그레이드됐다. 특히 ‘24년 그램 신제품에 적용된 ‘AI 그램 링크’를 울트라PC에도 탑재하여, 모바일 OS의 종류나 네트워크 연결 상태에 관계없이 근거리 기기의 파일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으며, AI 자동 사진 분류 등 기능도 제공한다.</p> <p dmcf-pid="HPDtXsqy38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출시된 LG전자 노트북 중 처음으로 ‘코파일럿(Copilot) 키’가 탑재되어 생성형 AI와의 대화, 검색, 문서 작성, 이미지 편집, 코딩 등 MS의 AI 기능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.</p> <p dmcf-pid="XboyljtsU4" dmcf-ptype="general">LG전자 관계자는 “눈에 띄는 한두 가지 기능만 강조하기보다는 노트북을 실제 사용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고려해 성능, 확장성, 디자인, 부가기능까지 어느 것 하나 아쉬운 점이 없도록 만들어진 제품”이라며 “가격 합리성까지 갖춰 실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의 선택권을 넓히는 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Z4cZYwuSzf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대표단, 제27차 ANOC총회 참석 11-01 다음 김영식 신임 NST 이사장 임명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