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윤수 "'대도시' 후 성소수자 응원 쏟아져…'작품 해줘서 고맙다'고" [엑's 인터뷰] 작성일 11-01 23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i2WkRvaU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8DdpSAFOF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4122681ricu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2XyoVFiBp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4122681ric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6wJUvc3Iuw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) '대도시의 사랑법'에 출연한 배우 남윤수가 시청자들의 응원에 답했다.</p> <p dmcf-pid="PriuTk0C3D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전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는 드라마 '대도시의 사랑법' 배우 남윤수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</p> <p dmcf-pid="Q8psi2wM0E" dmcf-ptype="general">21일 공개된 티빙 드라마 '대도시의 사랑법'은 주인공 고영(남윤수 분)이 다양한 만남을 통해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. 극중 남윤수는 성소수자 작가인 고영의 사랑과 성장을 그려냈다.</p> <p dmcf-pid="x6UOnVrRzk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'대도시의 사랑법'은 손태겸, 허진호, 홍지영, 김세인 네 명의 감독이 각기 한 편의 에피소드를 맡아 각각의 연출 스타일이 돋보이는 총 8편의 시리즈를 완성해 기대를 모았던 바.</p> <p dmcf-pid="ySA25IbY7c" dmcf-ptype="general">네 명의 감독과 함께했던 촬영 과정에 대해 남윤수는 "감독님들에 맞게 연기를 잘 보여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. 감독님들이 '현장에서 하고 싶은 거 하라'면서 그냥 놔두시는 편이다. 감정 흐름의 설명만 해주신다"고 떠올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Tkfth9H7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4124022rcjw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VtsxuW6Fu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4124022rcj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yE4Fl2Xzj" dmcf-ptype="general">적응할 만하면 달라지는 현장에서 오는 혼란도 없지 않았다고. 그는 "(감독뿐 아니라) 스태프들까지 다 바뀌니까 현장 분위기도 달라진다. 항상 비슷한 느낌의 화면 톤이나 구도를 몸으로 느껴오다가 (감독이 바뀌면) 그 다음날 바뀌니까. 거기서 중심을 지키고 연기를 보여드려야 하는 게 쉽진 않았다"고 고백했다.</p> <p dmcf-pid="GWD83SVZu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퀴어 소재를 다룬 드라마 '대도시의 사랑법'은 방영 일부 보수단체의 상영 금지 시위 등 난항을 겪기도 했던 바. 출연했던 배우들 또한 일부 악의적인 메시지 공격을 받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HXsxuW6Fp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남윤수는 "작가님이 저한테 괜찮냐고 물어보시기도 했는데, 오히려 좋은 응원의 말을 많이 받아서 뭐라 할 말이 없더라. 이런 응원이 연기하는 이유가 되는구나 생각을 했다"고 입을 열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ZOM7YP37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4125300hms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Mpsi2wMU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xportsnews/20241101114125300hms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Z5IRzGQ00o" dmcf-ptype="general">남윤수는 "지금까지 작품을 하면서 이렇게 좋은 응원의 메시지를 받아본 적이 없다. 그간 딱히 많은 피드백을 많이 받지 않았는데, 의외로 이런 독특한 작품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시는 것 같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5ebvjQhLFL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성소수자 시청자들이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는 경우가 많았다고. 그는 "이분들이 '이 작품을 해줘서 고맙다', '울었다'는 이야기를 많이 보내주셨다. '내 20대 연애를 다시 보는 것 같다', '우리 일상을 보여줘서 고맙다'는 메시지도 있었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1dKTAxloFn" dmcf-ptype="general">쏟아지는 응원에 대해 남윤수는 "DM 오는 건 다 본다. 답장도 많이 해 드렸다. 답장을 안 하면 안 될 정도로 장문을 정성스럽게 보내주시더라"며 감사를 표했다.</p> <p dmcf-pid="tJ9ycMSgzi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사진=(주)메리크리스마스(주)빅스톤스튜디오, 티빙</p> <p dmcf-pid="Fi2WkRvauJ" dmcf-ptype="general">정민경 기자 sbeu3004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로케트 로케트" 드럼 치고 노래하는 김정은·김여정…'아파트' 패러디 화제 11-01 다음 '흑백요리사' 에드워드 리 '냉장고를 부탁해' 합류…12월 첫 방송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