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개소리' 예수정 "이순재·김용건 선배로부터 드라마 역사 들어" 작성일 11-01 17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i5WkRva79"> <p dmcf-pid="GdXTAxloUK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류예지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HJZycMSgp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수정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10asia/20241101114041878pzbm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QGSNPCn3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1/10asia/20241101114041878pzb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수정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Xg3XriYcFB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예수정이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.<br><br>KBS 2TV 수목드라마 '개소리'(극본 변숙경/ 연출 김유진/ 제작 아이엠티브이)가 지난 31일(목) 막을 내린 가운데, 극 중 유쾌하고 화끈한 팩트 폭격기 '예수정'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한 예수정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.<br><br>예수정은 "대선배님이신 이순재, 김용건 선배님을 비롯해 임채무, 송옥숙 배우 등 많은 선후배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. 선배님들께는 드라마 역사에 대해 들으며 시간 가는 줄 몰랐고, 후배들과 함께 할 땐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었다"며 함께한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<br><br>이어 "너무 아름다운 하늘빛 바다를 바라보며 대자연의 장관 속에서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도 저처럼 힐링되셨기를 소망하며 시청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. 저는 다른 작품에서 또 찾아뵐 테니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길 희망한다"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.<br><br>예수정은 입은 험하지만 마음만은 따듯한 외강내유 캐릭터를 흡입력 넘치는 연기력으로 선보여 브라운관을 장악했다. 거침없는 행동으로 시니어벤저스 내 카리스마를 담당하다가도 아들을 잃은 엄마의 모습을 선보였던 에피소드에서는 고통과 참담함, 애달픔까지 극과 극의 감정을 단단한 내공으로 그려내 몰입감을 높이기도.<br><br>한편, 예수정은 지난 30일(수) 개봉한 영화 '하와이 연가'에서 17세 나이에 '사진 신부'가 되어 하와이로 시집간 실존 인물 '임옥순'의 이야기 '할머니의 놋그릇'편의 내레이션을 맡아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울림을 더하며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. '하와이 연가'는 전국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.<br><br>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·TWS 소속사 플레디스, 김연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 [공식] 11-01 다음 '대도시' 남윤수 "男男키스 300번 넘게한 듯, 시민단체 항의? 아무 생각 없어"[인터뷰③] 11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